왜 나만 달라?
롭 비덜프 지음, 신지호 옮김 / 한림출판사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막내가 정말 좋아했고. 강아지..특히나 저리 허리가긴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이책 특히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본책과 저렇게 스티커놀이북도 함께 있어서 특히나 더 재밌어요

 

 

 

 

 

 

 

각 책장을 넘길때 마다 다른 강아지 찾기가 정말 재밌습니다.

똑같아~~똑같아~~노래를 부르면서 눈은 다른 강아지를 찾고 있답니다.

 

​

 

 

 

 책 뚫어지게 찾고 있어요 어디가 다른 강아지일까???????

 

 

 

 

​

 

 

 

여긴 그래도 좀 쉬운페이지

찾았다. 좋아좋아 엉덩이 흔들고 좋아합니다.

 

 

​



 

 

 

페이지마다 조금씩 다른 강아지를 찾으면서 넘겨 보았어요

저는 책을 읽지만 이아인 그림을 보니.. 다른것 개성이 있는 강아지를 찾게 되더라구요

 

실은 겨울에 본책이라 ㅠㅠ 그때 저아이가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그래도 엄청 잘봤던 기억은 남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어요

 

​

​

 

 

스티커북은 며칠을 언니랑 씨름하면서도 한장도 주지 않고 혼자 놀았어요

언니는 울지만 절대 안주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거라면서

​

​

 

 

나혼자 이렇게 꾸몄어요

다양한 옷을 입은 강아가 있어서 다양하게 표현하기 좋아요

 

 

​





 

 

 

 

너무 좋아좋아 하면서 신나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나만 다른게 뭐가 문제야??? 자신감 넘치는 강아지 덕에. 독특한 패션의 이 아가씨는 여전히

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면서.. 그걸 또 따라가 주는 엄마가 있어서. 내 개성을 충분히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