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스 토익스피킹 Lv.6 - 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토스 Lv.6 만능 답변 전략 ㅣ 빅토스 토익스피킹
조앤박.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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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토스 준비한다고 했을 때 사실 처음엔 토스가 무언지도 몰랐다. 토익 시험은 준비해본 적이 있지만 스피킹 시험은 한 번 도 쳐보지 않아서 그만큼 이쪽에는 문외한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토익스피킹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처음 보아서 그런지 토스에서 되게 신기했던 게 Part1에서 지문을 주고 이것을 읽는 것을 평가하는 문제가 실려있었던 점이다. 지문을 주어진 시간 안에 정확하게 읽기. 학창시절에 수행평가로 했었던 거 같은데 새삼 재미있는 평가라고 생각이 들었다. Part 2는 기존의 토익 LC 문항과 매우 유사했다. 다만 기존 토익은 듣기 평가였다면 토스에서는 그 장면을 직접 설명해보라는 차이 정도였다. 물론 듣는 것과 직접 표현해보는 것은 정말 다를 것이다. 토스는 총 Part 6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각 파트를 하나씩 기본기, 전략, 자신감, 순발력 다지기 단계로 차근차근 접근하고 있다. 토익스피킹이라는 시험을 직접 쳐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준비하다보면 실제로 회사에서 영어를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 언어, 특히 말하기 특성상 혼자 공부하기가 참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8일, 20일, 40일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학습 플랜도 짜 놓았고 무료 mp3도 제공하고 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이 책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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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익 RC Start - 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쉽고 빠른 신토익 RC 입문서 ㅣ 빅토익 시리즈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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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요즘 토익을 준비하지 않고는 취업준비생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학에서도 토익 고득점을 받으면 장학금을 줄 정도니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고 싶고 토익 고득점을 받고 싶은데 최근 토익이 신토익으로 바뀌어서 수험생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문제들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신토익 수험생을 겨냥하여 야심차게 내놓은 책이다. 일단 토익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 팁을 친절하게 제시해주었다. 독해가 늘어나서 시간압박이 증가했고 어려운 구어체 문항보다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문자나 채팅 지문, 이중 삼중 지문 등이 추가 되었다.


예전 토익 학원을 다녔을 때 강사님이 주신 팁들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적극 활용한다면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도 충분히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다. 토익 최빈출 정답 어휘도 정리 되어었고 끝에는 신토익 모의고사가 있어서 실전을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매일 공부할 것, 적은 지문이라도 꼼꼼하게 구문 분석을 할 것, 다독으로 익숙하게 할 것, 직독직해가 가능하려면 최대한 많은 문장을 분석해야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토익 시장에는 수많은 도서가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런 많은 책 들 중에서 보다 빠른 속도로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게 도와줄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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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픽 - 더 이상의 OPIc 책은 없다. IM1부터 IH까지, 이 한 권으로 끝! ㅣ 빅오픽
강지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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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스피킹 시험이라는 것은 토익스피킹과도 비슷한데 토익스피킹이 회사 업무 관련이라면 빅오픽은 나에 대해서, 취미, 경험 등을 물어보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약간 꼼수 같아서 그랬지만 자신이 잘 대답할 수 있는 선택지를 선택하는 노하우도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첫 이미지는 굉장히 체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저처럼 작심삼일인 사람들을 위해 일간 계획표도 실려있고 책 자체도 문항별로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속성으로 오픽 점수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중간 챕터부터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토플을 공부하면서 저는 순발력이 부족하여 주어진 짧은 시간에 빠르게 생각하여 답해야하는 부분이 힘들었는데 그 때 나름 영어 공식(?)을 만들어서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빅오픽 책도 그런 점에서 비슷했습니다. 현재, 과거, 경험 이 세 가지 조합으로 말을 하되 기본 틀을 제공하여 수험생이 바로 답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여러 기본 유형을 공부하다보면 꼭 시험 공부 외에도 일상 대화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재 디자인도 쓸데없이 꾸미는 것 없이 주제별로 Question이 준비 되어있고, 샘플 정답이 나오고, 중요 어휘, Key가 될 수 있는 핵심 문장을 정리해서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제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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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팀장의 보도자료 전략 - 홍보 주니어를 위한 현장멘토링 ㅣ 언론 홍보 시리즈 2
이상헌 지음 / 청년정신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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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신문을 봤는데 언제부턴가 정치 기사와 어떤 기업의 홍보성 기사를 구분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홍보성 기사는 어떻게 쓰여지는 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홍보성 기사는 광고의 목적으로 쓰여있기에 이 기사를 읽는 독자에게 어떠한 이미지를 심어주려는 방향성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서 방송기자나 신문기자들의 발제, 데스크 편집 회의 이런 이야기를 읽으니 과거 신문사 활동을 한 경험이 배경지식이 되어 그들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언론 분야에서 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와닿지 않을 법한 책이지만 나와 관련 있는 일만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어떤 것을 이해할 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쓴 기사가 보도자료로 채택되기 위해서 컨텐츠 자체도 매력적이어야하지만 또 기자와의 친분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를 스팸메일로 비유했는데 아무리 좋은 컨텐츠라도 지인이 보낸 것이 아니면 광고성 메일로 분류하여 삭제되듯이 기자들과 친분이 있어야 일단 기자들이 메일을 열어보기 때문에 ‘선’ 기자들과의 인맥, ‘후’ 데스크 편집 회의에서 매력적인 기사거리가 되어야한다는 말이 공감이 갔다. 이 책을 읽고 홍보부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매일 스크랩과 기자 회견, 오보에 대처하기, 기자들 상대하기 등), 또 방송, 신문기자들의 그 바쁜 스케쥴을 보며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지금도 뛰고 있음을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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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김영돈 지음 / 다연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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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기독교상담학을 전공하고 광주에서 현직 교사로 재직중이시다. 나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할 때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를 이끌어내기가 참 어려웠다. 침묵도 길고 먼저 다가가기가 참 쑥스럽고 아무튼 소통이 잘 안 된다. 막상 조언을 할라치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 진심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답답했다.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면 앞으로 시간이 지나 무작정 조언하게 될 것이고 아이들 사이에서 꼰대 소리를 들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인기있는 사람의 특성을 파악하고,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법, 잘 듣는 법, 말하는 법, 말의 기술 이렇게 진행된다. 사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기대하고 읽게 되었지만 잘듣고 말을 적게 하는 것,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을 말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 자기의 경험담을 많이 담아서 예시들이 조금 참신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지적할 때 당신은 무엇을 잘 못 했다 이렇게 혼내지 말고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역으로 질문하여 본인이 깨닫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혼을 내면 일단 교사에 대한 반발감이 먼저 앞서곤 하는데 이 새 방법을 시도해보아야겠다. 또한 첫인상은 2초만에 생기지만 이를 수정하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항상 첫마디부터 긍정적인 단어, 긍정적인 표정으로 사람들을 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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