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 1 - 국어 감각을 키우는 신개념 낱말 학습 프로그램! 초등 어휘 바다 1
박현창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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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초등 1학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3월이니까

선긋기도 하고 있고 ㄱ,ㄴ,ㄷ .... 이렇게 국어공부의 바탕이 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숙제로 나, 너, 우리, 가족 이런 단어를 쓰는게 숙제로 나오더라고요.

이런 활동이 앞으로 국어활동을 할때 밑바탕이 되어주겠지요.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급의 담임선생님은

글씨쓰기를 중요하게 여겨서 숙제할때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인가

아이가 국어공부 하자는 말을 종종한답니다.

국어 감각을 키우는 신개념 낱말 학습 프로그램인

초등어휘바탕다지기 를 통해서 그 바탕을 꾸려볼까? 합니다.^^


초등 저학년 용인데요.

우리 아이가 초등 1학년이니까

딱 적기인 교재라고 생각이 들어서

반갑더라고요.

아이가 1학년 되어서 만난 교재....~~ 좋아요..ㅎㅎ


 

실제

대입입시에서 국어가 굉장히 대학입시의 합격 방향을 자지우지 하는 과목이라고 하더라고요.

국어가 왜?라고 사실 초등학교때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어마나 큰애가 중학생되었는데

국어 시험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왜 국어 학원을 다니는지도 알겠구요.

그래서

우리 둘째는 국어에 더 신경이 쓰였는데

이렇게 낱말 학습 프로그램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이랑 문제를 풀면서

뭘까?

큰소리로 읽어보고 생각하면서 풀었어요.

실제 수학문제도 그렇지만 아이가 지문을 이해못하면 아무리 계산을 잘해도 풀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랑 같이 ㅁ안에 들어 갈 단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단어에 동그라미를 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좋았어요.


 

마치 수수께끼를 풀듯..

질문에 대답하는것처럼

퀴즈 문제를 풀듯 풀게 했더니 아이가 재미나다고 하네요.

"엄마, 또 풀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ㅎㅎ

아이랑 같이 매일 매일 한장,두장씩 학습해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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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의 철학수업 - 정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법 세계 최고 인재들의 생각법 3
후쿠하라 마사히로 지음, 임해성 옮김 / 21세기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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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가

하버드의 생각수업의 저자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세계 1%의 철학수업인데요~

어떤 책일까?

궁금해지더라고요.

정말 표지에 인쇄되어 있지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물론 생각하는 일이 즐거운 일일 수 있겠으나

철학은 어렵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생각하는 것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 위인전을 읽게 하지요.

꼭 읽게 하는데요.

우리 둘째도 이번에 초등1학년이 되었어요. 우연히 만화 위인전을 접하고 위인전을 많이 읽더라고요.

그리고 위인전 속 인물들이 책을 많이 읽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랑 비슷한 점이 있다고 이야길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라고 했더니

아이가 자기도 책을 좋아한다고 하는거에요. 그 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응수해주었어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세계의 인재들은

위인전 속 위인이나

현재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세계 1% 인재들의 생각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현재의 삶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던 책이기도 했답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한다...

이 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이기도 하네요.

 

 

 

생각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하구나 싶었는데

내가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구나 싶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삶을 통해서 이야기 하는 이야기라 그런가 좀 더 와 닿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자신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가 더 진솔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일본인이였기에 우리나라랑 비숫한 환경에서 교육받았던 점이나

중학교때의 안 좋은 경험이긴 했으나 그러나 그때 우연히 알게된 책을 통해서 철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고 하니

현재의 모습은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의 모습이라는데 공감을 하고

지금 현재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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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EBS 수학사 1 -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만화 EBS 수학사 1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가나출판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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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사를 만화로 읽어보면서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책이네요.

수학도 역사처럼 수학사가 있다고 하니까 흥미로워요.

 

우리가 아는 숫자,, 아라비아 숫자가 옛날 아라비아 상인을 통해서 알게되고 사용되었다는 정도로만 수학사를 알고있었기에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만화 EBS 수학사" 책에 어떤 수학사가 들어있을까? 내심 궁금도 하고, 재미날꺼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왜 역사도 관심이 있으면 흥미가 생기고 재미가 나드시

수학역시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이번 기회에 가져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또한,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수학이 그 옛날 부터 사용되어 왔고,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수학사를 통해서

접할 수 있다고 하니 흥미진진했답니다.

 

수학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수학전공하는 사람도 아니니까

수학사를 따로 공부 하지도 않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만화로 접근하면서

좀 더 수학에 접근하고 친해질 수 있었어요.

 

큰애가 중3될꺼라

정수와 비를 보고

이 책 읽어보라고 이야기 했어요.

 

또 그 유명한 아르키메데스 수학자를 만났어요.

유레카라는 유명한 일화가 있지요?

그래서 알고 있는 수학자랍니다.

 

등식에 대한 이야기네요.

어찌보면 초등학생 저학년도 수학풀때 수학등식으로 풀죠.

그러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등식도 알게되었던거 같아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하는 시간도 가졌고, 칼라플한 인쇄덕분인지 아이들이 읽기도 흥미로울 듯 해요.

 

아이가 배운 내용은 한번 더 이야기 하고

아이가 배울 내용은 이제 배워야 한다면 한번 더 큰소리로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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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부자가 된 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3
최형미 지음,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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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부자가 된다면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궁금합니다.^^

 

시간이 곧 돈이다..

시간이 곧 황금이다..

란 말이 있드시

시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는 말인데요.

 

누구에게나 하루에 24시간이란 시간이 있으나

어떤 사람에겐 시간이 황금같이 소중히 사용하고

어떤 사람에겐 시간이 그냥 흘러가는 시간처럼 사용되곤 하지요.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고민...

누구나 하지요.

어느날은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이번주 진짜 빨리 지나갔다 하는날이 있고,

어느날은 빨리 좀 시간이 지나갔음 하는때가 있는거 같아요.

 

시간...

우리 큰애가 잘 사용해서

시간관리를 좀 잘하길 진짜 바라는데요..

그래서

카라에게 배워보고 싶었네요.^^ 이런 마음 부모마음이기도 하겠지요..? ^^

 

꿈에 대한 구체적 생각을 하게 되는

중3이란 나이..

아이가 이제는 공부도 해야겠다라고 이야길 하더라고요.

중3부턴 성적표에 등수로 성적이 나온다며..

 

그런데 말만 걱정만 하고,,

시간 활용하는거 보면

그렇게 느긋할 수가 없고,,

 

방학때 이렇게 사는거 보고

진짜 힘들었어요.

 

근데..

키라의 책을 보고

은근슬쩍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네요.^^

진짜 잘한일 인듯 해요..~

 

 

왜나하면

키라는 우리 아이에게 좋은 책 친구가 되어주었구거든요.

키라의 시리즈가 그랬드시

이번엔 시간의 소중함을 아이가 알아서

좀 더 다른 시간 활용하는 법도 알게되고,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표지할 수 있는 것이 함께 책이 있어서 아이가 독서 습관도 길려보게 해주고 싶었던 책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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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과학원리를 찾아서 과학! 속이 보인다
존 판돈.롭 베티 지음, 피터 볼.스티브 프리커 그림 / 주니어골든벨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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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에서 과학원리를 찾아요. 그래서 더 재미나요.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아이가 우리가 생활하는 속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과학원리가 더 재미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울 둘째가

올해 학교를 입학합니다.

초등학생이 되는데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위인전을 읽게되고 자연스레 과학자를 접하면서

과학자가 언제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울 둘째는 정독을 하는 편이라 다시 읽으면서도 처음 부터 읽어서 그런가

언제 태어나서 언제 죽었는지도 관심있게 보게되었는데

최근에 에디슨 책을 읽으면서

에디슨이 어떤것을 발명했는지에 대해서 알게되고,

그래서 덕분에 저도 에디슨을 오랜만에 읽으면서 과학적으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속이 보인다! 생활 속 과학원리를 찾아서는 더 재미나게 접근하는 계끼가 되었던거 같아요.

 

 

특히나 과학은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생활에서,

우리주변에서 발견하고 보기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전화기 만든 사람이 에디슨이라는걸

 책을 읽으면서 둘째가 알게되면서

스마트폰은 누가 만들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과학자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

호기심이 많다는것,,

그래서 주변에 질문을 많이 한다는 점...

그래서 울 둘째도 질문이 많아져서

저도 대답할일이 많아질때가 많아요.^^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면서

전기를 발명한 과학자를 존경했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서

다시 전기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관심이 자연스레 가더라고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알게되는 과학적 여러가지 원리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면서

우리 아이 역시 궁금한것을 궁금해하지 않고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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