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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1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ㅣ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1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지음, 박동국.유남영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고,,
딱 떠올랐던 느낌은~
"그래 바로..내가 찾던 거야~"라는 생각이 였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역사(사회,국어,현장학습 등등)을 배울때
우리나라 유적지가 들은,, 게다가 체험 학습 정보가 가득한 책이 필요로 하더라고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였구,,
알고 보니.. 핵교에서 글을 써서.. 현장학습 전문가 들이 모인곳에서 쓴 것이니 만큼 그런 믿음까지 갔던 책이랍니다.^^
우리딸도 이번에 학교에서 현장 학습 다녀와서 체험학습 보고서 쓸때 진짜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초등학교 전 과정 유적지가 수록되어 있다보니.. 학교 숙제에도 쓰이고,
또 미리 공부삼아,, 또 요즘처럼 날씨 좋을때 나들이 삼아.. 가볼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실제로 p 40에 나오는 신석기 사람들이 살았던 집, 움집이나
p50에 나오는 고인돌은 아이랑 같이 가본 곳이라..(초등학교 3학년때 필수코스로 가는 곳들이지요..?)
아이가 가본곳이라 그 경험을 기억하면서 더 반기면서 보고,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1편의 내용이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라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삼국유사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되집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야기에서 이제는 실제 사진으로,, 또 현대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보는 여러 역사 유물들을 이제는 체험으로, 현장에서 바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냥,,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한권 들고 나들이 가면 되더라고요.ㅎㅎ
역사는 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역시 아이가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만한것이 없는거 같은데
이 책에서 유적지 29곳을 소개하고,
더군다나 초등학교 전 과정 유적지라..
진짜..좋아요.
앞으로 4권까지 나온다는데... 계속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