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옛날 관청과 공공시설 ㅣ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17
우리누리 지음, 이종은 그림 / 주니어중앙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이번에 개정된.. 책인데요..
아이가 올해 4학년인데.
4학년이 되니까..
내년에.. 5학년때 사회시간에 역사만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개정된 교과가 그리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 필독서로도.. 접해보았던 주니어중앙에서 이번에 새로 개정되어서 나온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걱정 한 숨 덜게 되었다는 느낌이 팍 들었답니다~^^
특히나,, 이 책 제목이기도 한 옛날 관청과 공공시설은..
책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아이들이 한번쯤 책으로 접해보면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쏙쏙들이..
그것도 재미난 이야기로 접해보기 때문에
역사를 배울때 전혀 지루해 하지 않을 장점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접해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딸도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이 선명하고 ..
그래서 인지 제가 봐도 재미나고,, 스토리도 넘 맘에 들더라고요..^^
전에 사극에서 본 주인공 오빠가 일했던 곳이 포도청이여서..
포도청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재미난 이야기로 접하고 지식을 만날 수 있는 구성이라
여기.. 새로 개정되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출판사에서 신경써서 만들었구나 라고 알 수 있었답니다.
새로 개정되엇 내용이 좋고,
또한 내용이 많이 바뀌어서 새로 교과 과정이 바뀌어서 아이들에게 역사
책을 읽어줄때 딱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