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도를 바꾼 탐험가 ㅣ 이야기로 쌓는 교양 7
햇살과나무꾼 지음, 여미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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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 중.. 탐험 편으로 나온

세계 지도를 바꾼 탐험가 ~

책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드시 세계사를 접해볼도 있고,

탐험 이야기를 통해서 탐험가들을 만나 볼 수도 있고,

얼마나 이들이 대한했기에 세계 지도까지 바꾼 것일까? 이런 의구심도 들고..

이래저래 너무나 궁금한 책 한권이였답니다~

요즘 딸아이가 세계의 여러나라를 접하면서 더 이런 생각을 가졌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어주겠구나..나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한테 필요한 책이 되어주겠다 싶었어요.

요즘 세계사를 읽으면서 궁금하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

 

어쩌면..

이렇게 도전정신이 있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 실천 의지가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 세계 여러나라에서 살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처음엔.. 아이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고, 한참 관심을 가지는 분야여서.. 접해보고 읽어보았는데 어느새 읽다보니 저도 재미나서 끝까지 읽은 책이니.. 아이는 얼마나 재미가 났겠어요...ㅎㅎ

 

밤에 공부 끝나고 나서 매일 밤 책 읽는 시간을 가져요..물론 공부를 다 끝내지 못하고도,, 시간이 되면 책을 읽고 잠을 자는데.. 요즘에 읽는 책 중에서 바로 이 책 세계 지도를 바꾼 탐험가가 있답니다..^^

 

탐험은,, 여행도 되지만,, 도전도 된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저는 배웠네요.

우리가 지금 다양한 이야기꺼리로 만나고 있고,

또 가끔 들쳐 보는 역사 책 속에서 만나보는 탐험가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그들의 여정과 길의 역사를 통해서

그들의 탐험 정신과 도전과 의지를 배워보는 시간도 갖는거 같아요.

그 안에서 역사는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우리는 그들의 삶의 내용을 배우는거 같습니다.

 

역시...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는 실망 시키지 않네요..ㅎㅎ

넘 좋은 책 시리즈라서 앞으로도 쭈욱 살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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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 이상한 친구가 전학 왔어요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국어 1학년 2학기 교과 수록 도서 ㅣ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38
데이비드 매킨토쉬 글.그림, 최지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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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이런 좋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참 행복했습니다.

저는.. 두 아이를 키운답니다.

큰 애는 초등 4학년이고,,

둘째는 이제 3살이에요.

어떻게 보면 두 아이에게 있어 참 중요한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인성을 키워주는것~

두 아이를 키우며서.. 느꼈던 것은 바로 이겻이였거든요.

그래서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학교에 이상한 친구가 전학 왔어요를 읽어주면서..

저도 덩달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 한명 소개해주는~

그런 기분으로 읽어준 책이랍니다.

우선,, 책 제목에서도 느끼지지만,,

표지에서의 느낌도 참 기분 좋거든요~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문고는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인데..

그림도 이쁘지만,,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내용자체가 참 마음에 들어서 좋아한답니다~ 저학년때 꼭 알려주어야할 내용들을 담은 그런 책인데,, 그림책이니 더군다나 아이들에게 전달해 주는 것들을 조금은 쉽게..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깊게 이야기 해주는 그런 그림책 이라고나 할까요?^^

 

나와는 조금 다른 아이를 배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다시 그 아이를 바라보는 눈을 다른 친구들을 볼때와 같은 눈길로 바라봐 보는거..이것이 참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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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보이는 것만 믿니?
벤 라이스 지음, 원지인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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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서.. 왠지 모를 호기심에  책을 펼쳐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리고 표지를 보면서.. 파란 하늘에 선명한 그림이.. 요즘 우리 하늘처럼,, 파란 하늘이 느껴지는것이..책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말보다는... 제 생각대로 아이를 교육하거나 훈육하게 되는거 같아서.. 가끔 반성은 하는데 행동으로 잘 안되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책 제목을 보면서.. 그런 생각,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은 존재를 믿어달라는 것은 어른들의 시각과 시선에서 보면,, 잘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이미 눈에 보이는것만 믿게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캘리앤의 상상 속 친구들을 믿어달라니요...
이런 것을 믿을 수가 있을까요?
그러니..~
캘리앤이 사는 마을에선,, 어떻게 통할 수 있을지..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책을 읽으면서
경험해보고 싶었던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파란 하늘이 인상깊어 읽어보게 된 책인데..
읽어보면서.. 어쩌면,, 저 파란 하늘은 캘리앤의 눈부신 상상이 아닐까?^^ 저런 파란 하늘 처럼 맑고 투명한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오랜만에.. 진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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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다이어리 : 미국 무대에 서다 - 폴리의 비밀 일기 ㅣ 시크릿 다이어리 1
디 슐만 글.그림, 이연수 옮김 / 장수하늘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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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알 수 있었지요..

딸아이의 러브러브 책이 되어줄꺼라는 것을요..ㅎㅎ

이런 엄마의 예감이 맞았는지 어쩌나 읽고,, 또 읽는지.

게다가 사이즈조차 작아서 아이가 어디 갈때 꼭 챙겨가는 책이랍니다.

 

생각해보니..

딸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요..

여자아이다 보니까 친구들끼리 서로 비밀이야기도 하고,, 그러나보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엄마인 제가 물어보면,,

친사모의 비밀이라나요..

여기서 친사모가 뭐냐고요?^^

바로..

친구를 사랑하는 모밈이래요..ㅎㅎ

웃기죠?^^

그런데 아이들끼리는..제법,,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이야기를 담아 내더라고요.

 

그래서 일까요?

시크릿 다이어리를 보고,,

딸아이가 "엄마,, 수첩 하나만 사줘"하길래..별 생각 없이 "알았어"라고 했는데..

아~ 글쎄..

열쇠 달린 수첩을 사는거에요.

거기다.. 이제 비밀 일기를 쓰겠다나요..

그러더니.. 한장 쓰고는 "엄마,, 내가 뭐라 썼는지 이야기 해줄까?"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이야기 하면 비밀일기가 아니잖아.."라고 했어요..ㅎㅎ

아이가 싱긋 웃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시크릿 다이어리의 이야기는..

딸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던거 같아요.

비밀일기를 쓰고,,

자기도 나중에 이렇게 다이어리를 출판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연애인 엄마,, 바쁜 엄마를 둔 딸아이는..

어떤 삶을 살까?^^ 나름.. 궁금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더 살가워 지는 느낌이 들었구요.

어쩌면,, 엄마입장에서는,, 내가 잊어버린..아이들이 성장 과정을 조금은 이해해 가는,,,

그런 책이 되어준거 같아요.

 

왠지..~

시크릿 다이어리는 벌써부터 딸아이의 친구가 되어준 그런 기분이 드네요.

끄적끄적..써가면서.. 자신의 성장을 느껴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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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구려왕조실록 4 - 제21대 문자명왕부터 제28대 보장왕까지
박영규 지음, 양석환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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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박영규선생님의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이 4편으로~

제 21대 문자명왕부터 제 28대 보장왕까지..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을 읽으면서..

그동안 알았던 왕만 알았는데..

이제는 전체 왕을 통해 고구려 역사를 통채로 안 그런 기분이 들어서 정말 반가운 책이였습니다..

우리 딸도 넘 좋아하고요..

 

고구려에 대한 관심이 up된 지금..

아이가 역사적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연결고리로

tv 드라마를 찾아서 보여주면 좋겠다 속으로 생각했는데 마침..kbs에서 드라마를 한다고 해서

같이 보여주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역사는,, 어떻게 보면 참 재미있고, 어떻게 보면 재미없을 수 있는거 같아요. 내가 경험하지 않은.. 시대의 이야기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를 연구하고,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을꺼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이 그런 의미로 반가운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제 1대 왕부터 제 28대 왕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고,

집에서 언제든지 아이가 원하면 볼 수 있고, 또 골라 봅으로써 역사와 더 친근해지는 효과도 보는거 같고,

무엇보다, 고구려는 체험할 수 없어서(분단의 아픔이 느껴지네요)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구려 왕조실록이 눈에 뜨인거 같아요..ㅎㅎ

 

이 책에서는,,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가 들어잇어요.

그래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적 이야기에 더 재미있어 하면서 보는 계기도 마련한거 같아요.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을 통해서

고구려왕조를 통해

고구려사를 한눈에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고구려가 품었던 높은 기상과 우리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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