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와 함께 배워요 ㅣ 메이지 입체 놀이책
루시 커진즈 지음, 전정숙 옮김 / 어린이아현(Kizdom)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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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키우면서..

메이지에 대한 매력에 풍덩 뺘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둘째 녀석 역시 메이지에 푹 빠져있어요..ㅎㅎ

너무 좋아하네요.

역시 메이지의 효과라고 해두고 싶어요~

 

그림이 너무 이쁘죠?^^

그만믐 색감이 참 독특한거 같아요.

그래서 세게적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거 같고,,

스테디셀러인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큰애하고 둘째랑 나이차이가 8살 차이가 나는데..

지금 또 사랑받는것을 보면

메이지의 힘이 참 대단하다 느껴지네요

 

 

 

책을 읽을때 이렇게 영어로 물어보기도 하고,,

또 한글로 읽어주기도 하고요.

이러면서 책과 더 친근해 지고,

친해집니다.

 

저는,, 그림을 보면서.. 정말 빠져드는 힘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행복한 그림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더불어 해봅니다.

 

 

 

아이에게 물어보고,

자꾸 이야기 하고,

그러다 보니..

어떤 날씨가 좋은지..

오늘 처럼 비오는 날에 읽어도 좋고,

날씨가 좋은 날에 읽어도 더 좋은게 바로 메이지 책인거 같아요.

 

바로 책 제목 그대로

메이지랑 함게 배우는 그런 기분이 든답니다.

 

아이랑 함께 매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책이랍니다.

 

자연스레 책과도 친해지네요.

아프로도 쭈욱 우리 아들녀석이 러브할 책이랍니다..ㅎㅎ

 아이가 지금 너무 좋아해주는 책이랍니다..ㅎㅎㅎ 선명해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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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8 -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1920년~) ㅣ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 8
배경식 지음, 허태준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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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교실  8권입니다..

드디어..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이 끝이 나네요..ㅎㅎ

완간이란 말이죠?^^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한국사를 접할때.. 아이에게 접해주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딸이 한국사를 접할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권한권 모으다 보니까..

벌서 8권까지 구입했으니..

정말 저도 마주보는 한국사가 8권이 나올때까지 함께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더 애정이 깊네요.

 

 

우리 아이도 국사 공부할때는 늘 옆에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꺼내놓더라고요~^^

아이도 어릴때 부터 보아서 그런가 보아요

 

우리딸,,,

6.25..때..

저에게  6.25에 대해 묻더라고요.

물론,, 제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단순한 것이지요..

1950년 6.25일 새벽에 북한이 남한으로 전쟁을 시작했다 정도랄까요?

그래서..

아이에게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꺼내 읽어보게 했더니..

딸아이가 숙제로.. 일기를 썼더라고요.

제법 잘 썼더라고요.

물론.. 조금 아쉬웠던것은 내용은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

아이의 생각이 조금 부족했던 점인데..

이점이 좀 아쉬웠지만,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겠지요..ㅎㅎ^^

 

앞으로도 쭈욱~

우리딸의 좋은 역사 친구가 되어줄...

마한교,,(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내년에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때가 오히려 더 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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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처럼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크리스틴 지드럼스 지음, 노경실 옮김 / 을파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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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김연아 선수를 책으로 만나보는 것도 영광이다..라는 생각으로 접해본 책이랍니다.

요즘 sbs에서 김연아 선수를 필두로 해서 키스앤크라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던데..

정말 너무나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김연아 선수가 이제껏 얼마나 열심히 했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는데..

다른 이들의 스케이팅을 보면서도 느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특히나 책을 통해 만난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는..

책 제목처럼,,

연아처럼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를 나아갈 수 있도록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는 여러 아이들에게 꿈을 실어주는

게기를 마련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우리 아이도 역시 정말 좋아하는 김연아 선수이거든요.

 

항상,,

김연아 선수를 보면,,

자심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기분 좋았습니다.

웃음이 많은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도 그랬구요.

그 밑바탕엔 역시 가족의 힘이 있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고,

또한 함께 해준 팬들의 응원역시 느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연아처럼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꼼을 실어줄 수 있을꺼 같아요.

한참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연임으로,, 한국인의 기상이 높아진 지금..

김연아 선수의 책으로.. 더 기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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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일기 쓰기 - 수학 공부가 즐거워지는
이정 외 지음, 김상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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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일기 쓰기는 아이가 시도한 적이 있는데

처음엔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수학일기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써야 되는지를 아이가 모르더라고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때 인터넷으로 수학일기를 검색해본 기억이 나는데.. 요 책을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었겠다 싶었네요..어..그런데요.. 다행인것은 요즘은 또 수학일기를 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요 책을 보고 아이랑 같이 다시 수학일기를 써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답니다..정말 다행이지요. 일기를 다양하게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책 속에서 내 또래 아이들의 수학일기를 접해볼 수 있엇 더 좋았던거 같아요. 아이가 다른 친구들의 수학일기를 만나보고, 접해보는 과정에서 수학을 더 재미나게 접근해보는 ,,,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거 같거든요.

 

그러고 보면, 수학을 더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아마 엄마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일꺼에요. 게다가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여름 방학이 다가오기도 하고 말이죠. 이럴때.. 다양한 일기꺼리를 써봄으로써 방학을 보며는 것도 왠지 보람된 일이 되어줄꺼 같은데.. 그 다양한 일기꺼리에 바로 수학공부가 즐거워지는.. 수학일기 쓰기 만한 것도 없겠다 싶네요..

아이랑 같이 해보고 싶어요..당장,,^^

 

수학일기 쓰기를 아이가 써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저학년 때였거든요.

이제 초등 4학년이니..

고학년 일기도 써보면 좋겠다 싶어요.

다행이... 수학일기쓰기에 예로 고학년 수학일기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집에 물음표 일기가 있어요.

그때 일기쓰기의 또 다른 맛을 알았는데..

이제 수학일기로.. 또 다른 일기쓰기를 해볼래요.

더군다가 역사 일기도 정말 기대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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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다녀올게요! - 우리의 ‘다른’ 이웃을 향한 따뜻한 포옹, 장애와 소외 계층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교양 만화
고은정 지음, 기쁜우리복지관 엮음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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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있어 공부보단,,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해 주는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봉사를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게 하고 키워야겠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이것은 속으로만 생각했던거에요. 솔직히 실천을 하지 못했다고나 할까요?

그러다가,,

엄마, 다녀올게요!를 우연히 읽어보게 되었어요.

제가 찾고 있던 장애와 소외 계층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교양 만화라는 부제처럼,,

아이에게 엄마의 말보다는,, 이렇게 만화로 접근해 주면,, 아이에게 보여주는 효과도 클꺼 같고,

그리고 아이가 더 느끼는 것이 많겠다 싶었어요.

엄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라..^^ 더 그랬던거 같습니다.

 

이웃은 누구에나 있지요.

저도 이웃이 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에 인사 정도만 하고 살아서..^^

아이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 솔직히 개인위주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나눔에 익색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에게 참 좋은 경험을 해주었던거 같아요.

남을 알게해주고,

특히나,, 소외계층과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니까..

아이가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이야기다 보니..아이에게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도

더 좋은 경험을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웃을 행한 따뜻한 포웅 하는 법을 사실 어른인 저도 잘 못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저요.. 이 책 읽으면서 눈물 지었네요..

그리고 내가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살아가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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