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5 - CSI,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CSI 시즌 2 ㅣ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5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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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CSI 그렇다 보니..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기도 해서..

한권,한권이 나올때 마다..

아이가 눈빛을 반짝 거리면서..

"엄마,,, 사주세요.."의 눈빛을 연방 날리는 책이기도 하고요..

 

마침..기말고사도 끝났겠다..

정말 큰 인심쓰듯이..아이에게..

사주었더니..

아이가 "엄마, 고맙습니다.."라고 연신 고개를 숙이면서..좋아하더라고요..ㅎㅎ

요럴때 엄마 인기는 아이에게 쑥쑥 올라가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이라서..

저도 은근히~!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를... 기다리는 엄마중에 한 사람이랍니다.

제가 봐도 사실 넘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이 책을 봐서 그런지..

저희집에서 가까운 키자니아 가면,,

꼭 CSI 체험부터,,한다고 아이가 난리랍니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면서,, 경찰관에도 관심도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 모습 보면서,, 좋은 책을 아이가 접하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지게 되는 효과까지도

있는거 같아서 엄마입장에서도 반기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CSI가 일본에 가서 활약하는 것을 보여주고요..

또 한국에 남아 있는,, 아이들이 또다른 활약을 하는것을 보여주는데요..

정말 추리를 참 잘하는거 같아요.

평소 이렇게 잘하면,,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는거 같고,,

그래서인지 더 나아가서 추리소설에도 관심을 기울이게되는 효과까지도 있는거 같고,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비법이 바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에 있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책을 추천해달라고 많이들 주변에서 이야기 하는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는 빠지지 않고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ㅎㅎ

 

그림도 참 흥미로워요.

왜 벌써부터 다음권이 기대될까요?ㅎㅎ

 

기말고사가 끝나서..

이제 느긋하게 책 읽는 재미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과 더 할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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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다는 것 - 채운 선생님의 예술 이야기 ㅣ 너머학교 열린교실 5
채운 지음, 정지혜 그림 / 너머학교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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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일으키게 해준 책이랍니다.

느끼는 것은..~ 다 느낄 수 있는데..

느낀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꺼리가 뭐가 있을까?^^ 라고 처음에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읽다보니..

책의 표지처럼.. 뭐랄까?

나를 느끼게 해주고,, 채우게 해주는 뭐~~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느낌은.. 자신만의 생각이라고 생각했어요.. 어..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다는 것이.. 다른 무엇을 만나 둘을 이루고, 무한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었네요..

느낌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나 할까요?^^

 

마음을 연다는 것은 솔직히 일상생활 속에서도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그런 일을

이 책을 통해 해보이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해 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지요?

 

 

 

한순간 한순간에 우리는 생각을 하고 느끼고 살고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불쑥 들더라고요.

그냥,, 매일매일.. 아이 카우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요즘 바쁘게 지냈던거 같아요.

왜냐하면,, 무슨 일이 불쑥불쑥 생기더라고요..ㅎㅎ

그렇다 보니,,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고, 에술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별로

가지지 못했는데..

 

역시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

그 어떤 공부보다 더 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였답니다..

그 점이 참 고마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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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서미 유치원 파닉스 교실 1 ㅣ 엄마와 함께 배우는 세서미 유치원
세서미 워크샵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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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 아이 영어 공부할때..파닉스가 제일 기초로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그 경험이 기억나서,,

둘째는 파닉스 부터 제대로 가르쳐야지 라고 생각했답니다..

둘째는 아무래도 첫째를 기른 경험이 있다보니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세서미..캐릭터를 참 좋아했어요.

그래서 세서미 캐릭터의 책을 몇권 사서 아이랑 같이 공부하기도 하고,,

재미나게 접해보기도 하고,,했었는데

 

파닉스 교실은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기대가 만땅이였답니다..ㅎㅎ

 

또 우리 아이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아이가 어떻게 반응을 보이나가,,

책의 관심사가 되고,,영어의 밑바탕이 되니까 말이죠..^^

 

 

 

이렇게 기초를 잡아줄 수 있도록,,

정말 파닉스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구요..

또한,,

이렇게 하는 활동을 통해서

첫 글자를 찾아보는 재미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화려한 색감이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거 같았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요런거에 참 관심을 가지니까 말이죠.~~

 

 

 

이렇게 찾아보는 것..

진짜 재미나겠지요?

색깔이 달라서 아이가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점도 넘 좋네요..ㅎㅎ

 

 

 

 

그림을 보면서 찾아보는것도 어때요?

참 재미나겠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이렇게 찾아보고, 색칠해보고,,

또 그려보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영어의 기초인 파닉스를 잡아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또한 이 책은 세서미유치원 파닉스 교실란,, 제목답게

세서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딱 좋을꺼 같고,

또 캐릭터로 같이 공부하는것이니 만큼,,

아이에겐 딱 좋은 기회가 될꺼 같구

 

기초,기본인.. 파닉스를 집에서 엄마표로 함께 해보는 과정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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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02 : The Husband of the Mouse (책 + CD 1장 + DVD 1장) - Yellow ㅣ Read Aloud 2
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고우리 그림 / 원더앤런(Wonder&Learn)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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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엄마들에게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접한 책인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그냥 읽어주고,,(물론 엄마 발음으로 읽어주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만..)

바로 그것만으로도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은.. 즐거운 영어 읽기 시간도 되고,

서로 중얼거리는 시간도 되는거 같아서..

반기는 시간이랍니다.

마침..

책 속에서 보이는저 따스한 차 한잔 처럼,,

영어를 즐겁게 접근해보고,

해보자고 하는,, 바로 그런 시간이 되는 것이 바로,,리드 얼라우드 - The Husband of the Mouse를

읽을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그런데요.

그냥 읽는것에서 끝이 아니구요..

요 책 리드 얼라우드 - The Husband of the Mouse은요..

dvd랑 cd가 한장씩 들어있어요.

그래서

아이랑 같이 들어보고, dvd로 보고 할 수 있어요.

넘 멋지요?^^

저는 이렇게 접해주는게 참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는 집에서 잘때 dvd 재생 카세트에 틀어주니까 또 좋더라고요..

아이가 저랑 같이 한 동화책을..

읽은 것을 책을 통해 읽고,

dvd로 보고,

재생까지 해서 들어보면서 자니까

색다른 경험이 되었거든요.

 

이 책의 내용은

워낙 유명한 명작동화이고,

그렇다 보니..

아이가 이 책을 읽어주니까 딱 눈치채고..마치.. 자기가 다 해석해서

아는양..웃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런 아이를 칭찬을 해주었지요..아주 많이요..ㅎㅎ

 

리드 얼라우드 - The Husband of the Mouse는

바로 그런 재미로 읽어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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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꿍 김은실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9
이규희 지음, 박영미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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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미나게 읽은 내 짝꿍 김은실..

왠지 내 아이 이야기 같아서 한결이가 밉지 않고 엽기토끼 은실이랑 짝꿍 이야기가 재미나기만 합니다.

 

노란색 표지가 왠지 엽기토기랑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방을 내려논 아이에게 건내준 책 <내 짝꿍 김은실>은 딸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 하면서 읽더라고요.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사달라고 졸랐던 책이기 때문인지..^^

아이가 더 애착을 가지면서 보더라고요.. 화장실에 가서도 보는거 있지요? ㅎㅎ

 

오늘 우리 아이가 짝꿍에게 사고를 당하고 왔습니다.

뾰족한 연필심으로 손에 상처를 냈더군요. 남자친구라서 좀 과격(?)한가 보다 생각하면서도 맘속으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그렇지만 딸아이에겐 "ㅇㅇ가 널 좋아하나 보다~~" 라고 밝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선생님이 약을 발라주었다면서 이야기는 하는 딸아이는 놀란 엄마의 맘은 모르는지 평소처럼 행동하더라고요.

아마도,, 내 짝꿍 김은실을 읽었기 때문에 그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통해서 한결이랑 은실이의 이야기를 읽었고,

겉으로는 온갖 말썽쟁이 짓을 하지만 한결이는 맘은 참 착한 아이이고,

그리고 사랑받고 싶어서 이런 행동을 하나 보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한결이가 은실이의 가방을 화장실에 몰래 두고 왔어도, 그리고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다가 한결이가

은실이에게 고의적으로(한결이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요..) 은실이에게 공을 던졌고,

은실이가 넘어졌을때 은실이는 모두 한결이의 편을 들어주고 이해했습니다.

이런 은실이의 반응에 차츰 한결이 또한 변하게 되고,

은실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처음 전학온 날 한결이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쟤랑 짝이 되는 거 아냐? 으악, 안 돼!" 라고 말이죠...

그런데요.. 어쩌면 한결에게 은실이가 있어서 한결이가 변하게 된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믿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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