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동아 2011.9.1 - 17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동아.. 2011. 9.1. 17호 책이랍니다.

우리딸이 좋아해서.. 저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과학적관심과 더불어서 수학적관심까지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를 아주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고

더불어서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기도 스스로 참여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을꺼 같아요.

그래서 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동물도 도구를 만들어 쓸까요?

이런 궁금증을 통해서 아이는 기사를 통해 알아보기도 하고,

또한 육상의 진화를 통해서 이번에 대구 육상경기에서 알아보고,

또 아이에게 익숙하기까지 한 육상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어린이 신문으로,또 신문기사로, 뉴스로,tv로 만나는 것과 또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린이 과학동아로 만나는 것이 말이죠.

 

또한 평면도형으로 만난 별책부록을 통해서

초등수학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버섯을 좋아해서

버섯 기사를 통해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서

버섯을 제대로 아는 기회가 됐어요.

그러니까.. 아이가 아는 것에서,, 기사를 통해 자세히, 과학적 상식까지도 쑥쑥 아는 기회가 되었다고나

할까요?이게 바로,, 어린이 과학동아의 매력인거 같고,

 

앞으로도 우리딸의 사랑을 듬뿍 받을 책이에요.

 

저는 이번 기회에 아이가 과학적 관심을 가지는데 만족합니다..^^

더불어서 더 좋아하게 되었으니 말할 나위 없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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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2011.8.15 - 16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동아입니다.

아이가 그렇지 않아도 어린이 과학동아를 너무나 기다리는 아이인지라..

매월 2번을 기다리곤 하는데..

이번호에선

명탐정 코난의 과학사건 X 파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금 아이가 탐정 소설의 묘미를 알아가는 과정인지라..

우리딸이 이 책을 통해서

관심을 가지는 소설을

과학으로 만나보는 장점이 있답니다~...

너무 반갑지요.

 

게다가 날씨를 만나볼 수 있는데

요즘 날씨가 참 하수상 하지요?

장마뒤에 폭우라는 기사의 제목처럼

날씨에 대한 관심을 알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였답니다.

 

날씨가 수상하다..를 통해 날씨에 대해서 알아 보았어요. 왜냐하면, 날씨는 매일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수  뿐이 없고,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를 어린이 과학동아에선 몇개의 만화로 만나본다는 자체가

참 기분좋은 만남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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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밥이다 - 엄마가 읽는 수학책
강미선 지음 / 스콜라스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 수학은 밥이다는 정말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읽고,읽고~

이렇게 읽은 이유는 평소 강미선 선생님의 존함을 알고 있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지금 우리 딸이 초등 4학년으로써 정말 인생에 있어서(이렇게 말하니 좀 비장한가요? ㅎㅎ)

수학이란 과목을 과목이 아닌,, 평생 친구로 만들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알게해주고 싶어서랍니다.

우리 딸은 다행히도 수학을 좋아해요. 아니.. 제가 평소 "너는 수학을 잘하니까, 너는 수학을 좋아하니까"라고 이야길 해서인거 같기도 해요..ㅎㅎ 이렇게 어릴때부터 세뇌되어서인가..^^ㅎㅎ 아이가 수학을 자기가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이 있답니다. 그렇다 보니 수학은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신랑은.. 또 저랑 반대로 수학보단 영어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길 하곤 해요. 그렇지만,, 신랑도 아이가 수학을 잘한다고 이야길 하기 때문에..

수학은 밥이다라는 책 제목을 보고

만약 정말 우리가 매일 먹는 밥처럼.. 수학을 먹을 수 있다면,,,어떨까?라는 생각과

더불어서 강미선 선생님의 진솔한 수학 이야길 들어보고 싶어서 읽어보게되었는데

잘 읽어본거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에게 수학을 지도하면서 여름방학때 조금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학원을 보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수학은 밥이다를 읽고 많이 배웠답니다.

 

엄마가 생각하는 수학과 전문가인 선생님이 생각하는 수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싶었구요.

무엇보다,, 수학을 더 잘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 평소 엄마의 지도 습관과 엄마의 수학에 대한 생각이 아이한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마, 선생님이 그동안 수학을 지도하면서 느낀 것들을 진솔하게,,그냥 풀어서 이야기 하셔서 더 솔깃하게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수학은 밥이다 이 책이 제 책꽂이에 꽂혀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읽어볼려고요.

내 아이의 수학에 대한 생각이 들때마다 읽어보며서 자리매김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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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 한 권으로 똑똑해지는 과학지식 백과
리즈 마일즈 지음, 김은영 옮김, 김태우 감수 / 라이카미(부즈펌)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는 책이 참 흥미롭더라고요.

아~ 이런 책도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는 백과사전인데 마치 세밀화처럼,, 너무나 자세히,,그것도 내용이 방대해서

읽는동안 저저로 집중할 수 뿐이 없었고,

우리딸은.. 이 책을 보고 나서 "엄마, 내 몸속이 이렇게 생긴거야?" 하면서

아주 커다른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사실 저도 겉으로만 보는 몸만 봤지..

이렇게 세밀화게 그린 그림으로 만나는 것은 가끔 있는 일이라서..(이렇게 책을 통한 만남으로 만나곤 해서요..ㅎㅎ)

저 또한 큰 눈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러니 두 모녀가 책을 즐겁게 읽는 시간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도 반가운 책이였는데요.

 

무엇보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에서는 다양함이 묻어나서 좋았어요.

다양한 주제로 책이 실려있어서

다양하게 이야길 할 수 있었거든요.

이 책은 외국분이 지은것을 옮겨온 책인데..

이분의 책을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와 같은 책을 통해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공부하다 궁금한것들이 있으면 읽어보게 해주면 참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궁금한것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늘 생기는 것인데..

3살난 우리 아들도,, "엄마, 이게 뭐야?"를 요즘 달고 살고,,

11살된 우리 딸 역시.."엄마,, 이건 뭐지? 무슨 뜻이지?" 하면서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궁금한것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 바로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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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보따리 고려시대 ㅣ 역사 친구 3
이문영 지음 / 소와당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이야기 보따리 한국사를 참 좋아합니다.

이야기가 군더덕이 없고, 그림도 한눈에 들어오게끔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특히나,, 이번에 고려시대를 읽게되었는데..

고려시대는 첫 시작인 왕건과 마지막 시대인 공민왕, 이성계정도만 알고 있었기에

마치 역사책 백과사전 처럼 이야기 보따리 한국사는 공부하다 사전 찾듯이 읽어봐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 방 책꽂이에 꽂아놓았답니다..^^ 그만큼 아이가 이 책에 애착이 있다는 것이지요.

 

어제도 아이랑 함께 동네 서점에 다녀왔어요.

예림문고에 다녀왔는데요..

책을 읽는 시간을 늘려줄려고 갔는데..

아이가 이야기 보따리 한국사 중 고려시대를 읽어서인지 역사책에도 관심을 기울이더라고요..ㅎㅎ

기특해라..

이것이 바로 책 읽는 즐거움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전에 아이랑 강화도에 가서 고려궁터를 본적이 있어요.

물론 펴전의 아픔이 있었고,

몽골군사에게 빼앗긴 아픈 과거와

더불어서

조선 후기 개화기 시대의 아픔까지..

정말,, 강화도에서 고려시대를 만나보고 왔던 기억이 나서

제가 이야기 뽀따리 한국사 - 고려시대를 읽으면서

아이한테 이야기 하니..아이가 고려시대를 조금 더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역시 지나간 역사도 이렇게

체험학습이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 옆에서 함께 하면서 고려시대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이 책 이야기 보따리 한국사로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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