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2 -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ㅣ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2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지음, 박동국.유남영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역사를 좋아하는 우리딸에게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시리즈는 늘 기다리는 책 중 한권인데..
엄마입장에서도,,
체험학습별로,, 시대별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인거 같고,
아이세움에서 발간하고 핵교(체험학습 전문 회사)에서 만들어서 인지 왠지 더 믿음있는 정보가 가득, 그득 수록되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한테 이 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딸아이가
"역사책 읽다가 궁금하면 찾아보기도 하고,,
또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 좋다"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히^^ 아이 방 책상 책꽂이에 꽂아둔 책이기도 하답니다~
 
내년부터 토요일은 학교를 안가죠?
아,,~
엄마입장에선,, 걱정이되는데요..어떻게 할까? 싶어서요.
그런데..
내년에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는 학년이 되니까,,
제 생각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책 한권씩 들고,
우리집 근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부터 찾아 다녀보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책을 더 관심있게 보았던거 같고
 
무엇보다,,
시대별로 나와 있어서
정말 역사책 백과사전처럼 찾아보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저도 좋았답니다.
이 점을 아이도 이야기 하더라고요~
 
다음권엔,, 고려부터 조선시대가 나올까요?^^
아이한테 익숙한 역사배경지 부터 다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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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 지도 따라 굽이굽이 역사 여행 500km ㅣ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30
김하늘 지음, 박지훈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한강이란 책은..
아이가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는 한강에 대한 모든것을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집이 한강과 근접한 곳에 살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걸어서
한강에 가서 운동도 할 수 있고,
바람도 쐴 수 있고,
나들이도 할 수 있는 곳에 살고 있어서..
 
큰 애 태교때 한강에서 운동을 했고,
가끔,, 한강가서 놀기도 했기에..
또,, 더운 여름 바람을 쐬러 한강도 갔기에..
어찌보면,, 한강에 대해 많이 접하기는 했지만,,
한강에 대해 이야기 하라고 하면..
딸아이에게, 아들에게,,
"여기가 한강이야. 영어로 리버야,,한리버"정도..이야기 했던거 같아서..마음 한편으로
한강에 대한 책이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이세움에서 한강책이 나와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지도도 찾아보고,
한강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래서 역사적으로 한강이 중요한 역할을 했구나"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는데
이 책 안에 부록으로 한강 지도가 있어서 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였던거 같아요.
책으로 보고,
눈으로 보고,
찾아보고,
읽어보고,,
이런 과정을 통해 한강을 접해보면 좋겠고,
 
 
그래서 아이한테 백제책을 찾아다가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했던 역사적 배경의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역사속 배경이 되었던 장소를 역사책으로 찾아 읽어보면서 즐겁게 독후활동을 했어요.
한권의 책으로 앞으로,, 한강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 찾아보면 좋을꺼 같아요. 마치 한강 백과사전처럼 말이죠^^
 
한강에 대해 관심을 가질때 책과 함께 더불어서 보여주면 좋을 책이네요.
또 직접 보면 알 수 있지만,,
커다란 판형에 커다란 사이즈에 양장본이라서 한눈에 들어오는 맛도 즐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아보기도 좋구요
 
한강을 따라 굽이굽이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가을과 맞는 체험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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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ㅣ 만화로 보는 세계명작 만화 클래식 7
알렉상드르 뒤마 원작. 모르방 외 각색. 뤼벵 그림. 소민영.이세진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삼총사를 아이가 한번쯤은 읽어야 할 시기가 온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이유는..어찌보면 참 간단한데..


우리 아이 친구 엄마가 하루는 도서관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도서관에 왜요?"라고 물으니..


"자기 아이가 다니는 논술학원에서 삼총사를 보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이만한 나이(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에 삼총사를 읽는 나이로구나..라고 생각한적이 있는데.. 이 책은.. 한번도 삼총사를 읽지 않은.. 아이한테..보여주기 좋은.. 만화로 보는 세계명작 만화 클래식으로 나온,, 책으로써,, 우리 아이처럼,, 삼총사를 명작,고전으로 글밥 많은 책을 보기 전에.. 보여주면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실제로,, 어제 우리 딸이 다니는 학교가 중간고사가 끝이 났어요..^^ 그리고,, 아이랑 서점에 갔어요..서점이 집에서 무지 가깝거든요.. 걸어서 다닐만한 거리라서... 이 곳에 가서 우리딸에게 삼총사에 대한 이야길 해주었어요..그리고 읽어보라고 권해주니 아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직접 보여주고 아이한테 이야기 하니 좋은 경험이 된거 같아요


 


어린 시절,,


저또한,, 삼총사를 보았고,, 이제 어느덧 우리 아이가 볼 나이가 되었네요.^^ 프랑스의 작가가 쓴 삼총사,, 딸아이가 정말 재미나게 본 dvd중에 총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부담감없이 보았는데..그때 총사가 뭐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역사를 접하면서,, 또 역사속 모험 소설로써,, 접하기 전에.. 만화로.. 한번씩 보여주면서,, 명작의 재미를.. 느껴보게 만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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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ㅣ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
최선웅 글.지도, 이병용 그림 / 진선아이 / 201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는..

정말 우리 아들녀석까지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얼마전,,

아이들과 새우를 사다,, 새우를 쪄 먹은 적이 있는데..

아..~~글쎄..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책 표지에 보면..저기 새우가 보이시나요?^^

그래서 이제 3살된 둘째 녀석까지도 "새우,새우"하면서 이 책을 좋아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이거 민서책이야"하면서... "민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야" 하는 책이 되어버려서..

누나랑 같이..정말 즐겁게..

세계 여러나라를 맨날 우리집에서..집 안방, 마루,,,등등에서 하고 있답니다~~ㅋㅋ

그만큼 좋아한다는 반증이지요?

어느날은..이 책을 보면서.. 잠이 들기도 하고,,

"태극기"를 찾고선.."태극기"라고 하고,,

앞표지의 국기와,,자기가 찾는 국기를 보면서 "똑같다"라고 이야기 하곤 한답니다..

넘 귀엽죠?

 

 

아.. 그래서 책이라는 것은,, 나이 제한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큰 아이가 이제 4학년 이에요.

4학년이 되면,, 자신의 꿈도 이야기 하고,,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서도 사실 관심을 기울이게된답니다..

이럴때..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를 통해 여러나라를 보여주어도 좋고,

신문이나, 뉴스에서,

혹은 아이가 보는 책에서 ..나오는 나라를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를 찾아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정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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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Drew and the Clue Crew 2 낸시드류와 클루크루 탐정단 2 : Scream for Ice Cream (영한대역판) (양장) ㅣ 낸시드류 시리즈 2
캐롤린 킨 지음, 김지현 옮김 / 원더앤런(Wonder&Learn)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영어는 즐거움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영어만큼은 부담없이 시키고 싶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책에 평소 관심도 많고,,

그렇다 보니..

Nancy drew의 명성을 알게되었고,

이번에 영한번역본으로 책이 나왔다고 해서 아이한테 물어보고,, 반응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엄마, 재미있다"하면서 보더러라고요.

아~ 그런데 한글편 먼저 열심히 읽고 있더라고요..그래도,, 이제 시작이다..싶어서 그냥 두었답니다.

제 생각엔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접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영어 접근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는 한글책은 독서수준이 무척..^^ 높은데..

영어책은 유아책 수준인지라..

솔직히 Nancy Drew and The Clue Crew 같은 수준의 영어책을 아이가 좋아할까?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영한번역본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버거워 하지 않고,

아이가 먼저 잡아서 읽는 그런 책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이가 책 읽는 모습을 보고요.

"그것봐.. 한글 책처럼 영어 책을 읽으면 이제 곧 영어 자신감이 쑥쑥 생길꺼야~~"라고요..^^

 

Nancy Drew and The Clue Crew는,, 탐정책이라서

왠지 Nancy Drew랑 같이 퍼즐 맞추든,,추리도 하면서, 유추하면서 읽기 때문에 책 읽는 재미가 느껴지고

옆에 있는 저도 아이랑 같이..읽어보면서..(솔직히 영어책이라 읽는척 하지만)

그래도,,한걸음,, 영어채과 친해지는 기분이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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