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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여성리더 - 최고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닮고 싶은 여성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
고수정 지음 / 종이책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몇일전에 우리나라에서도 핵안보회의도 열였지만,,
이제 국제화무대에서 여성리더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에게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바로 세계를움직이는여성리더로 보여준것이 아닌가 싶어요.. 책으로도 읽고, 실제로도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을 봤으니 말이죠^^ 엄마생각에..책을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우리아이는 5학년이고, 이제서야 슬슬 위인전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기시작하더라고요..
보통 학교들어가기전에 위인전을 본다던데.. 이런거 들으면서 우리딸은 언제쯤 위인전을 읽을까? 싶었는데.. 이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가만히 보니 위인전의 위인들은 아이들이 잘 모르는 위인들이 정말 많잖아요?어릴때 저도 읽으면서 자란 위인들...을 읽어보라고 하니 실감이 나지않겠지요..
세계를움직이는여성리더 책에선 그렇지 않은 위인들을 포함하지만,,
실제 아이랑 지금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위인들이 많고,
여성이라는 점..(아이랑 같은 동성)
또한,, 아이가 얼마전에 "힐러리"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그분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한테 "니가 알고 싶다던 힐러리도 있다"고 있다고 하니 아이가 한번 훑어 보더니..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엄마, 에바 페론이 "I have a dream"을 부른 에바야?"하고 물어보더라고요..^^;
이렇게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 할 수 있는거 같아요..ㅎㅎ
에바랑 아바랑 비슷하게 느꼈는지,, 아이가 책 속 그림을 보면서 배우의 모습을 보아서 그런가 봐요.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위인들을 만나보았어요.
사실 힐러리는 너무 유명한 분이라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녀의 삶은 잘 몰랐었구요.
또 다른 여성들의 리더역시 한두번은 들어봤을 수도 있지만 기억못했던 여성리더들도 많은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나선 신문이나, 뉴스, 세계의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여성리더들의 삶을 보면 아이가 기억하고, 삶을 닮을려고 할꺼 같아요.
무엇이든 노력없인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없다는 것도 배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