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연의 Smart English Step 1 (교재 3권 + 워크북 3권 + CD 1장) - 평창올림픽 유치 주역의 엄마표 영어책 ㅣ 나승연의 Smart English 1
나승연.강민정 지음, 배정식 그림 / 앱투스미디어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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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4살이라..

영어를 접하는 시기가 된거 같아서

영어 책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이 책은 나승연의  smart english 이란 제목답게

나승연선생님의 영어의 필살기를 우리 아들에게 어릴때 부터 배경지식으로 깔아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되었는데,,

아들도 좋아하니..

성공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3권이 세트 도서인데요.

물론 영어책이라 cd가 들어있구요.

그렇다 보니

영어를 들으면서 재미나게 들을 수 있고(흔이들 흘러듣기라고 하지요?^^) 아이랑 놀면서 흘러듣기로 틀어두기도 하고,

영어 단어를 손으로 집어보면서 단어도 찾아보고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나~ This is My Family  같은 경우,

가족들을 이야기 하니까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가 아빠, 엄마, 누나, 자기 이렇게 4식구니까

4식구 살고 있어서 가족의 개념이 있어서 인지..(이제 4살이니까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라고 이야기 해요..^^)

좋아했어요.

그림도 이쁘고,

워크북이 있는데 위크북 안에 담긴 내용은 조금 더 커서 활용해도 아이한텐 좋은 경험이 될꺼 같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아이랑 잘 활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3권 세트라서

두루두루 살펴보면서 아이랑 해보면서 아이랑 다양한 이야길 나눌 수 있는 것도 장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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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형특공대 1 : 지진편 - 초특급 과학탐험 ㅣ 걱정인형특공대 1
홍용훈 지음, 김환 그림, 이종호 감수 / 삼성출판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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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은..

너무 귀엽죠?

우리 아들이 더 좋아했어요.

큰애는 책을 읽고,

둘째는 걱정인형 가지고 놀고..

표지의 아이랑 같다고 둘째가 어찌나 저한테..

"엄마, 인형이랑 똑같지?" 하면서 확인을 하던지..ㅎㅎ

아이 눈에도 걱정인형이 똑같아 보였나 봐요.

 

그래서 제가

요 인형이 바로 걱정인형이라고 알려주었어요..~

둘째는 걱정이 뭔지 아직 모르니까,,

자기 인형 생겼다고 가지고 다니더라고요.ㅋㅋㅋ

 

 

이 책은 학습만화인데

과학책이에요.

지진편인데요..

책 제목에서도 보이지만,,

 

작년에 일본의 대지진도 있었고,

아이티 대지진, 중국 대지진등,,

더이상 지진이 다른 나라의 일이 아니라

요즘처럼 통신,교통이 발달된 시대에선,,

지진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으로 와 닿아서 봉사도 많이들 하시고, 직접 찾아가기도 하시는 분들 보면서 몸으로 봉사하시는구나..싶어 대단하다 싶었는데..

 

그렇다면 왜 지진이 일어나는지,,

지진의 원리와

혹시 지진을 미리 알 수는 없는지..

지진의 징후와

지진의 대처법 까지도 배워보면서

만화로 접하기 때문에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접하고, 자꾸 읽어보는거 같습니다..

 

 

스마일 박사 연구실, 메리의 과학노트,

지진 퀴즈쇼등을 통해

만화로 보면서 접했던 지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꼽씹어 볼 수 있고,

정확한 지식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과학기술처의 과학국가 박사 이종호 박사님이 감수해서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고

과학 상식을 지식으로 쌓아서 나중에 학교에서 과학 배울 때도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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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세 농노는 해방되었을까? - 와트 타일러 vs 리처드 2세 ㅣ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21
문우일 지음, 이남고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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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확 와닿더라고요.

왜냐하면, 중세시대는 많이 들어본 시대라서요.

세계사 중에서도^^많이 들어보아서 인지..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거든요.

 

이 책은 역사공화국 시리즈로,,

세계사법정 시리즈도서인데요.

세계사를 다른 시각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세계사를 접하는 방법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읽어본다는 것 자체로도 넘 반갑더라고요.

슬슬 ~ 세계사를 접해야겠구나 싶었던 시기인지라..^^

 

아직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지 않아오.

근데 다행인게 우리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이 좀 있거든요.

영주는 그 성을 지배하는 자였고,

장원을 중심으로 이뤄진 시대가 바로 중세 유럽 봉건 사회인데, 이곳에서 농민은 대다수의 인원을 차지 하고 있었는데 이 농노를 통해 각종 의무를 해야했지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신분제도가 있던 시대는 부모의 신분에 따라 그 자신의 신분도 귀속되기 때문에

불평등한 시대에 살아야 했는데

15세기 말엔 대부분의 농노가 신분이 해방되면서,

유럽은 또 다른 변화가 시작되는데요.

이 책은 그래서 좀 제가 아는 부분의 역사여서 지루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원고와 피고의 입장에서

큰 틀은

원고는 와트 타일러와

피고는 리처드 2세의 입장에서 읽어보고

서로 발론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길 하기 때문에 왜 그때의 역사가 그렇게 흘러갈 수 뿐이 없었는지를 알게해주는거 같아요.

딱딱하게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대화체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세계사를 조금 더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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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잔티움 제국은 멸망했을까? - 콘스탄티누스 1세 vs 메메트 2세 ㅣ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22
김차규 지음, 조환철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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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역사는 좋아했는데..

세계사는 어려워 했거든요.^^

그래서 국사는 좋아해서 점수가 잘나왔는데..세계사는 어려워 했어요..

그런 기억때문인지..울 딸은... 둘 다 좋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릴때 부터 세계사와 접해주고 싶었는데

비잔티움 제국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이랑 이야기 해보고,

또 다른 시각을 가질 수있어서,, 좋은 경험을 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이 책을 접한것은..

도서관이였는데.. 우리 역사와 관련된 역사공화국이였는데, 지난 역사이긴 하지만,, 법정에서 왜 그래야 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길 하는 것이 참 다른 시각에서 보는것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렇다보니, 관심이 가졌구요.. 세계사도 한권씩 계속 나오는거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그럼,, 비잔치움 제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부터 알아봐야죠.

비잔티움 제국은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죽은 뒤 동서로 분열된 중세 로마 제국 중 동로마 제국을 말합니다. 무려 1000년 동안 존재 한 제국인데요.

몇일전 우리아이가 삼국역사를 공부할때 백제, 신라, 고구려가 7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서양에선 비잔티움 제국에 대해서 우리가 삼국시대를 공부하듯이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슬람과 로마가 나오던데..

궁금한 나라를 찾아보면서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세계사를 접해도 좋을꺼 같고,

다른 사람를 설득시킬려면 자신의 입장을 잘 이야기 해야 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고, 궁금증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으로 서술한 책과는 다른 책읽기를 가르쳐 주는 책인거 같아요.

생각키우기를 할 수 있어서 세계사도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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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꿀꺽 삼킨 과학 ㅣ 생각 담 넘기 시리즈 1
김문제.송선경 지음 / 살림Friends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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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왠지 예술이 가득 담긴듯한데요..ㅎㅎ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사실 예술과 과학의 만남이라고 해서

어떤 만남이 있을까?

궁금한 제목이였어요~~. 그리고 예술과 과학이라니.. 전 사실 이제껏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궁금증이 샘솟더라고요~^^

 

요즘은,, 한 과목을 배울때 딱 그 과목만 배우지 않은거 같아요. 일예로 우리 아이가 배우는 국어교과서 속에서도 국어에 역사과 들어가고, 과학도 들어가는거 보면서.. 국어가 어려워졌다는 사실이 실감났어요.

한가지 생각가지곤 살아남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 그렇다면,, 다양성을 어릴때 부터 경험하게 해주어야 하는데..그렇지 못하니까.. 이렇게 간접경험으로 책을 통해 접해주면 너무 좋을꺼 같고,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었네요.

 

미술과 과학, 건축, 패션이 함께 한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는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세상이 과학이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목차에서 소개하듯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어울어져 우리랑 살고 있는지는 잘 몰랐던거 같아요.

미래의 과학까지도 책을 읽으면서 보았는데,

지금은 그렇까?하는 세상의 일도 얼마 안있으면 상용화 되는 만큼,,

그만큼 하루가 다르게 과학 역시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창의력이 과학과 미술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도 배웠구요.

다양한 책읽기를 통해서 (과학,미술 포함해서)

아이가 생각을 많이 키워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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