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잔티움 제국은 멸망했을까? - 콘스탄티누스 1세 vs 메메트 2세 ㅣ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22
김차규 지음, 조환철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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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역사는 좋아했는데..

세계사는 어려워 했거든요.^^

그래서 국사는 좋아해서 점수가 잘나왔는데..세계사는 어려워 했어요..

그런 기억때문인지..울 딸은... 둘 다 좋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릴때 부터 세계사와 접해주고 싶었는데

비잔티움 제국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이랑 이야기 해보고,

또 다른 시각을 가질 수있어서,, 좋은 경험을 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이 책을 접한것은..

도서관이였는데.. 우리 역사와 관련된 역사공화국이였는데, 지난 역사이긴 하지만,, 법정에서 왜 그래야 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길 하는 것이 참 다른 시각에서 보는것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렇다보니, 관심이 가졌구요.. 세계사도 한권씩 계속 나오는거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그럼,, 비잔치움 제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부터 알아봐야죠.

비잔티움 제국은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죽은 뒤 동서로 분열된 중세 로마 제국 중 동로마 제국을 말합니다. 무려 1000년 동안 존재 한 제국인데요.

몇일전 우리아이가 삼국역사를 공부할때 백제, 신라, 고구려가 7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서양에선 비잔티움 제국에 대해서 우리가 삼국시대를 공부하듯이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슬람과 로마가 나오던데..

궁금한 나라를 찾아보면서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세계사를 접해도 좋을꺼 같고,

다른 사람를 설득시킬려면 자신의 입장을 잘 이야기 해야 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고, 궁금증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으로 서술한 책과는 다른 책읽기를 가르쳐 주는 책인거 같아요.

생각키우기를 할 수 있어서 세계사도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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