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7 - 아르테미스의 분노와 사랑 ㅣ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7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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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워낙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정말 거짓말 안하고 아이가 손을 놓지 않고 보는 책이랍니다.

그래도 저도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나더라고요. "이게 그리스로마 신화 읽는 맛이로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요.

그 이유가 있겠지요?

읽으면서 줄거리에 푹 빠져셔 저도 모르게 보았답니다.

그림도 그렇고요.

 

근데 전 어릴때 왜 그리스로마신화를 몰랐을까요? ㅎㅎ

그건 바로 이렇게 좋은 책이 없어서 였겠지요.

아이들이 세계사를 처음 접할때 꼭 필요로 보는 책이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도 참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아르테미스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아르테미스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 이야기를 보면서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을꺼 같습니다.

순결의 신 처녀신이라고 하니까 아르테미스를 따르는 님프 역시 순결을 지키고자 한답니다.

 

아르테미스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여러 신도 만나고, 또 등장하는 이야기 속에는 재미나게 읽으면서

한권을 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글로 읽었다면 이렇게 이해가 되었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책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게 되면서 더 깊게 이해하고,

더 좋아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한번 읽고, 또 읽고 하는것은 아마 학습만화가 주는 장점일꺼 같은데,

바로 이 책이 아이에게 그렇게 해줄꺼 같아요.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참 쉽고 재미나게 보이게죠?

그림을 보면서 몰입도 더 잘되는거 같습니다.

이야기가 재미나서요..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여서 아이도 벌써 다음권을 기다리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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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수학(계산편) 초등 6학년 2학기 (2025년용) - 공부는 습관이다! 하루한장! ㅣ 아침 5분 수학 (2025년)
김태현 지음 / 오픈북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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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수학을 만났어요.

우리딸은요..

이제 6학년이 되요.

그래서 미리 연산으로 연습해도 좋을꺼 같아서요..^^ ㅎㅎ

매일매일 연습을 하는데 의의를 두고 싶어요.

이제 곧 방학이라서 아이랑 방학 계획도 이야기 하곤 하는데요^^

그때 수학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요..ㅎㅎㅎ

아무리 바쁘더라도 5분을 투자를 못한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일인긴 하지요.

그런 점에서도 책 제목이 참 좋네요..^^

 

 

5학년 수학이 참 어렵다고 하지요?

그래서 초등 수학의 꽃은 5학년이라고 하지요. 어렵다는거지요.^^

근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이걸 잘 해결해야하는데요..

그게 연산의 힘이 큰거 같아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근데 연산을 하니까요.

지루하잖아요.

그렇다보니 연산을 계속 하라고 하니까 아이가 꾸준히 하려고 하지 않더라고요.

사실 그래서 집에 연산지도 많이 사났는데 풀지 않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아침 5분 수학은 5분이니까 해볼까?싶었거든요.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서 학교가기도 바쁜데..

아이가 잘 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6학년 수학이라 하면 좋을꺼 같아요..ㅎㅎ

사이즈가 작고,

알림장도 있어서

내가 한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죠.

스스로 한다는데요.

그렇게 시작하면 좋을꺼 같고,

힘들면 나눠하고 이렇게 하면서 적응을 시켜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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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창의 IQ 160 만들기 - 수.도형.공간 수준별 창의 150문항
미츠오 코다마 지음, 장은정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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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큰애 보라고 하고 싶었는데요.

둘째가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매일 어린이 집 다녀오면 꼭 이 책 들고 와서

"엄마, 이 책 하자"며 뽀로로 달려온답니다^^ 거짓말아니고요..ㅎㅎ

그래서

벌써 이 책은 아이의 손길이 듬뿍, 담뿍 담겨 있는데요~

 

 

 

표지를 보면 벌써 낙서가 되어있지요?^^

ㅎㅎ

거기다 눈이 와서 눈사람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녀석..꼭 풀어본 문제이고요..^^

이렇게 관심있어 하는 부분은 또 하자고 하더라고요~

 

 

 요 페이지는요..

아이가 처음으로 푼 문제에요.

04번 같은 경우

엄마는 c,

사촌형은 b,

울 아들은 d를 선택해서

직접 잘라서 그림 그려서 사각형 만들었더니..

글쎄 답이 d가 맞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아들이 넘 좋아하고,

그 다음날도,, 그 다다음날도 "엄마, 내가 맞았지?" 하면서 들고 온 책이랍니다^^

 

 

 

 

 

 

 

 

이렇게 생각도 하고요^^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기도 하고,,ㅎㅎ

푸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고민은 하니까요~

아직 그런거 모르겠지만,,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수학 좋아하게 만들어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난다는것,

그게 참 행복한 일인데요.

근데 이게 수학이라니..정말 적극 권장해줘야겠어요..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수학책을 만나길 바래봅니다.. 매일 함께 해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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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ㅣ 꿈공작소 18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슈테파니 예쉬케 그림, 박여명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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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지은이를 보니까 우리 큰애가 우리 둘째만할때 읽어주었던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지은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이 책을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워낙... 베스트셀러였던 책이였던 기억이 나서요^^

 

 

 

 

 

 

우리 아이가 tv를 우연히 보았는데

거기서 미어캣을 보았어요.

그때 참 신기하게 보았던 동물인데..

책 속 주인공으로 만나서

우리 아이에게

"민서야, 우리가 본 미어캣이 책 속에 나왔네"하면서

보여주니까 아이가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정말 반가웠어요.

동물원에서 볼 수 있었던 미어캣을 책 속 주인공으로 만나긴 처음인거 같아서요..

 

 

 

 

 

 

 

금방 이렇게 책을 보네요^^

혼자서 보기도 하는데요.

아직 한글을 다는 몰라서..

그림으로 보고 엄마한테 책을 읽어주곤 한답니다.

그것도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독려중이랍니다..ㅎㅎ

 

 

이 책속에선 다양한 동물을 만나는데요.

미어캣이 본 동물들의 모습의 생각과

동물들이 미어캣을 보고 본 동물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는데

뭐랄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이에게 이야해 줄 수 있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귀를 기울이는 법도 배우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겠지요?

내가 잘하는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잘하는 것이 있다는것도 배우게 되는 책같아요.

상대방의 좋은 점을 찾아보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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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할 수 있어요! ㅣ 꿈공작소 17
파올로 프리츠 글.그림, 이상희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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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혼자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이야기 해보고,

기억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4살 아들녀석..

요즘 매일..

책 읽어줄때

꼭 책 제목을 한번 따라 읽어요.

그리곤 한글을 다 아는것 처럼..ㅎㅎ 아는척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꼭 읽어보게 되서 책 제목의 중요함도 느끼고는 하는데..

우리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혼자 하는 자립심을 지금 키워주어야 하는데 좋은 책을 만난거 같아요^^

 

 

 

 

책의 내용을 보면

이렇게 동물들이 나와서 아기 고릴라에게 질문을 하고

아기 고릴라는 대답을 하는데요.

"나 혼자 할래요!"라고 대답하지요.^^

기특해요..ㅎㅎ

둘째라 행동이 뭐든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우리 아들이 이 책 보고 나더니.."나 혼자, 나 혼자 할 수 있어요~"라고 대답을 곧잘 해서..

"아, 이래서 아이들이 스폰지뇌라고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더불어서

동물이름도 배울 수 있지요.

아이들은 동물들을 유난히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좋아하는 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그러더니..

아이가 혼자 읽겠다고 가져갔어요..ㅎㅎ

그리고 금방 이렇게 읽네요..

물론 한글을 아는것은 아니고요..

그림으로요..^^ 읽어요..

 

내용이 참 좋고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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