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이유경 지음 / 팜파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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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얘들아 놀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미술 전공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랑 해보고 싶은 이유는 미술로 아이랑 놀고 싶어서 였겠지요.

그래서 엄마표 미술놀이라는 책 제목이 와 닿았던거 같아요. 실제로 아이랑 미술 놀이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제 이 책을 보고 나니 "박스 하나도 재활용하고, 휴지심 하나도 재활용 해야겠구나.. " 싶었거든요..^^

 

둘째가 5살인데..

딱 엄마랑 놀자고 하는 나이죠.

나갈때도 엄마손을 잡고,

집에 들어와서도 엄마 무릎앞에 앉아서 책을 볼려고 하는 나이..

그래서 이쁘고,,

그래서 요때 잘 놀아주어야 아이가 쑥쑥 성장할 나이랍니다~.


 

책을 차근차근 살피면서

어떤 놀이를 할까?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지난 일요일날 아침에.. 누나는 늦잠잘때 우리 둘이서.. 이렇게 누나 미술 물감으로.. 재미나게 놀았어요..ㅎㅎ

 

 
 달력과, 물감,, 그리고 국수, 양면 테이프만 있음 준비물 끝이죠..


 
 
 
 색깔을 고르고
 
우산을 칠하고


 
 양면테이크를 붙히고


 
 
 
 국수를 잘라
 
 양면 테이프에 붙히면 완성..

울 아이는 조리퐁도 붙혀보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완성입니다~~~

아이의 얼굴에 행복꽃이 활짝..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엄마표로 미술놀이를 통해 일요일 오전도 잘 보냈거든요..^^

 

 

 

이렇게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아이랑 미술놀이를 해볼려고 합니다.

활짝 웃는 아이의 눈빛이 아른거리네요~~ 그게 행복이겠지요..ㅎㅎ

 

 

 

어릴때 다양하게 자극을 주곤 하지요.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한 그림 놀이를 통해 매일매일 미술놀이를 하면,, 어떨까요? 매일이 어렵다면 아이가 원하는 날에는 꼭^^

앞으로 아이랑 저는 요 책에 있는 놀이를 자주 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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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9 - 풀어라! 카오스워드의 유의어·반의어 마법을!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9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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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책인데요.

영단어를 원리로 읽을 수 있고,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인데.. 꾸준히 접하고 있는 책 중 한권이기도 해요.

 

아이가 학원을 다니면서 영단어를 외우곤 하는데 사실 그거 보면 영단어가 넘 어려워서 아이가 나중에 잊어버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 다녀야지~라고 생각하고 보내고 있긴 한데.. 평소 영단어를 아이가 쉽게 접근해 준다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이가 영단어 외울때 옆에서 지켜본 엄마의 생각이였기 때문에 이 책을 발견하고 참 반가웠던 기억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오랫동안 기억을 할 수 있게

확장해서 단어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저도 기억에 남더라고요.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말이죠.

큰애는 이렇게 접했다면,

둘째에겐 원리, 이해도 영단어를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로 접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네요.

 

그램그램 영문법의 주인공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더~~욱 좋아하고요.

또 모험이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스토리가 풀리기 때문에 내용도 궁금하고

학습만화의 최대 장점인 자꾸자꾸 읽게 하는 스토리 구조 때문에,

또 내용때문에 아이가 자주 읽고 있어서.. 아이 방에 꼭 꽂혀있는 책이기도 해요. 책꽂이에 꽂혀있기도 하고,

어느날엔 침대위에 올려져 있기도 하고, 어느날엔 학교에 가져가기도 하고, 어느날은 친구랑 교환해서 보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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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유산 답사 - 인류의 비밀과 역사가 담긴 보물 세계 유산 3
서관순 지음, 허용선 사진 / 사계절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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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화를 답사한 느낌이 들었던 이 책은 아이에게 비록 직접 가보지 못하지만

간접경험으로 책 속의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답사를 한 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는 책 한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6학년이다 보니 세계사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고 좋은 책을 또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읽어보았어요. 아이랑 읽어 보면서 정말 유명한 곳들이 곳곳에 눈에 들어왔었는데 어릴때 만화책 보면서 베르사유 궁전에는 꼭 한번 가봐야지~했었던 기억도 나고,

딸아이는 타지마할을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어릴때 생각했던 곳에 대해서도 아이랑 이야기 해볼 수 있었고,

구체적으로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정보도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읽으면서 이게 바로 세계의 역사 속 장소이다 보니까 세계사와도 연계되어서 다른 책과도 연계할 수 있겠다 싶기도 했어요.

어제 아이가 밥을 먹으면서 제게 그러다라고요.

"엄마, 나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하면서 이야길 하는데..

이게 바로 책 속에서 보고 이야기 한 것이여서

세계 문화유산 답사를 읽은 보람이 있었답니다..^^

 

아이가 다양하게 책 읽을 읽는 것은 좋은 일인데요.

아이에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에 관한 뉴스나 신문자료, 또 책을 통한 꾸준한 이야기꺼리들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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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 -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으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
금현진 지음, 이우일 그림, 배민재 정보글, 조고은 지도, 최병택 외 감수 / 사회평론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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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오길 기다렸던 책이랍니다.

그 전에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책을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서 8권까지 읽었고

그래서 한국사 시험에도 합격한 딸아이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였던 부분에 대한 책이였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앉아서 읽는 역사 책이 바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거든요.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으로~ 에 대한 부분입니다.

얼마전에 무한도전에서 한국사에 대해 멤버들이 강의를 하고 아이돌들이 답을 하고 했었는데

우리 역사 중에서도 일제치하에서의 삶, 그 중에서도 서대문감옥에 대해서 보여주고 직접 체험하는 것을 보여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랑 가본 곳이기도 해서 더 실감났었는데

일본의 잘못은 아직도 뉘우치지 않고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등의 악행을 아직도 저질르고 있으니 참으로 안따갑네요. 그런데 우리 역사를 요즘은 집중 이수제라고 해서 잠깐 집중해서 배우고 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역사를 잘 모른다고 하던데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인거 같아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해 아이가 정리해보고 또 아이가 읽었던 부분을 다시한번 돌아보기도 합니다.

다행히 학교에서 배운 부분이긴 하나 5학년때 배운 부분들이라 아이들이 까먹는데 이렇게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책을 통해 접해주면 아이도 작년에 배운 역사를 다시 되집어 볼 기회가 생겨서 역사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질꺼 같아요.

 

실제의 사진으로 살았던 분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고,

또한 배운 부분이여서 다시 읽으면서 깊이 있게 독서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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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잉카 제국은 멸망했을까? - 아타우알파 vs 프란시스코 피사로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29
정명섭 지음, 이남고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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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 보고 딸아이가 흥미있어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어야 자꾸 읽게되고, 그래야 관심도 생기게 되는게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역사, 세계사인거 같아요.

그래서 책 제목이나 표지의 그림도 하나 빼놓지 않고 보게 되는데..

이 책 제목은 아이가 궁금해 할꺼 같았거든요..^^

 

역사를 보면 왕국이나 나라나,, 시작이 있음 끝이 있더라고요. 멸망을 하는데요.

왜 멸망을 했을까?를 살펴보면 주로 형제들간의 다툼이나 혹은 강대국과의 전쟁에서 싸움에서 져서인거 같아요.

잉카제국은 세계사를 모르는 사람들도 들어볼 만큼 세계사의 한 부분인데..

그만큼 훌륭한 나라가 왜 멸망했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역사공화국 세계사 법정이여서 궁금한 것들을 어떻게 풀어서

법정에서의 이야기로 풀어나갈지도 궁금했구요.

무엇보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부분을 좀 더 알 수 있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원고와 피고의 이야기라 그런지 자신들의 입장차가 있는데요.

황금을 주면 풀어준다고 약속했지만 죽여버린 에스파냐의 정복자들이 피고이고,

원고는 잉카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이랍니다.

어떻게 보면 내가 나서 자란 곳인데 어느날 다른 사람들이 찾아와서 정복해 버리면 정말 억울할꺼 같아요.

그래서 원고와 피고의 입장차가 있을테고

우리는 그래서 이 책을 읽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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