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자 캐릭터 : 정글탐험 내가 만들자 캐릭터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내가 만들자 정글탐험..

우리 아들이 좋아하겠구나~~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었던 책이여서..ㅎㅎ

반갑고 또 반가웠어요.

동네에 큰 서점을 가면 아이가 꼭 삼성출판사에서 나오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중에서 한권을 고르더라고요.

아무래도 서점에서 배열을 아이 눈에 띄게 한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 내는것이 좋았던 모냥입니다.

 

 아이가 뒷표지를 보면서 골똘이 생각에 빠졌네요..ㅎㅎ 

아마도 빨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저절로 행복한 미소가 나는걸요.

열심히 뜯고,,

드뎌..손에 잡힌 정글탐험..

매일 하나씩 .. 두개씩 만들어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엄마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렇게 내가만들자로 놀다 보면

저절로 집중력도 생기고

아이의 손을 움직이는 힘도 생길꺼 같아요.

하나 하나 만드는 손길에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ㅎㅎ 아무튼 열심히 합니다.



 
 
 뭘 만드는가 했더니

비행기를 만들고 있었군요.



 
 

 드뎌 완성하고
좋아서 비행기를 움직이니까...
 사진이 좀 흔들려서 나왔어요.



 

 

 

 

 
 

  

하나씩 두개씩,, 만들어가면서

우리집에 하나뿐이 없는 정글도 완성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 그 시리즈 덕분에 책을 접하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네요.

그리고 아이가 유치원 갔다와서 "엄마, 정글탐험 하자~~"라고 이야기 한답니다..ㅎㅎ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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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놀토 아빠표 체험 여행 - 초등 교과 연계 체험 학습 여행지 60곳!
구완회 지음 / 웅진리빙하우스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큰애가 처음 학교 갔을때는 놀토가 없어서 4교시 수업하고 오곤 했던게 기억나네요.

그러다가 놀토가 생겼지요. 그러니까 토요일에 학교를 안가게 되면서 부터 놀토를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를 궁금해하고 그런부분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생긴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정착이 되어서 아이들과 놀토의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둘째가 많이 어렸고,,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는 둘째도 유치원생이라 관심도가 생기는 나이가 되어서(아빠랑 놀러 나가는거 좋아해요. 남자애라..^^) 그래서 좋은 책을 찾고 있다가 열두 달 놀토 아빠표 체험 여행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사실 가보고 싶어도 정보가 없어서 못갈때가 많잖아요..

저도 언제 가족이 나가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서,사실 딱 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간적이 있어요. 남편이 나가자 했는데 멍석을 깔아주니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흑.. 그때 이 책이 옆에 있었다면... 이런 생각이 드네요.

 

 

학교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한눈에 흐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 부터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가보아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요즘 박물관은 참 좋네요. 그곳에 가면 시대를 만나볼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박물관의 사진을 보니까 왠지 그곳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런 느낌도 들었답니다.

박물관에 가면 또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요즘은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런 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책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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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의 별자리 여행 국민서관 그림동화 148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큰애가 우리 둘째 나이 만할때 처음 멋쟁이 낸시 만난거 같은데

역시 좋은 책은 세월이 흘러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둘째도 좋아하고, 큰애도 진짜 너무 좋아라 ~ 하면서 보더라고요. 어릴때 내가 보던 책이라면서~^^

 

거기다 이번 여행은 낸시랑 동생이랑 가는 여행이라..

그래서 더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서울에 살아서 별자리 잘 안보여서 하늘에 어쩌다 보는 별이 너무 반가웠는데

멋쟁이 낸시의 별자리여행 보면서

아이들과 별자리 구경도 했어요. 책으로 말이죠.

어릴때 부터 이렇게 책으로 접해주면 과학이 더 재미날꺼 같습니다. 과학이 어려운데 아이들은 책을 통해 먼저 접하기 때문이지요.

가장 찾기 쉬운 별자리가 북두칠성이여서 밤하늘에 별자리를 볼때 커다란 국자 모양을 먼저 찾아보면 좋을꺼 같아요. 이런 팁도 얻어가네요.

 

둘째는 밤에 불을 꺼놓고 책 표지의 야광에서 나오는 것을 찾아보게 하니 좋아하더라고요.

이거 보고 책도 놀이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사실 저도 별과 관련된건 잘 몰라요.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많이 배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딱 우리 둘째 눈높이에서 만났기 때문에 별자리도 재미나고 재미난 동화로 접하기 때문에 동화책도 매일 읽어달라고 합니다. 책 읽는 습관도 저절로 생길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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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즐깨감 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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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정말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수학책이요.

아이가 유치원 다녀와서

제가 아이에게 "수학공부 좀 할까?"라고 하면

아이가 "엄마 내가 골라도 돼?" 하면서 가지고 오는 책이에요. 그러니까 제일 먼저 하는 책인데요.

그래서 많이 풀었답니다~

매일 꾸준히 한두장씩,,했거든요.

 
 규칙성과 문제해결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책이랍니다.

수학,과학 학원으로도 유명하지요.

우리 큰애가 다니는 학원이기도 하고^^

그래서 왠지 더 믿음도 갑니다.

 


 책 제목답게

아이가 규칙성을 찾아보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볼까요?

색깔도 규칙으로 찾아 칠하도록 했지요.

우리집에 회색이 없어 검정색으로..^^

그리고 음표도 규칙을 찾아서 스티커로 붙혔어요. 

 

색칠하는거 보이시죠?^^


 자기가 규칙을 찾는다고

열심히 찾아서 "엄마, 내가 여기에 동그라미 했어"하며 이야기 하네요.

 

근데 고양이는 규칙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ㅎㅎ


 동그라미도 잘했지요?

가로에 동그라미 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는 크게크게 동그라미를 했어요.


 남자애라 기차, 차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역시 한번에 기차길을 찾아 가네요..


 촛불도 일정한 규칙으로

규칙을 찾아 붙혔는데

가위로 자르고 붙히고 하는 과정도 아이에겐 신나는 과정이였어요.

119소방차도 붙히고요.^^

 


 

 


  

 

 견우와 직녀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길래 집에 있는 동화책으로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꾸준히 해주고 싶은데요.

6세에는 즐깨감이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더 다양하게 접해주고픈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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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로 밝혀라 빛!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2
강선화 지음, 가온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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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대해 알려줄까? 각도도 배울 수 있을까?등의 여러 생각이 먼저 들었구요.

수학책이여서 제일 먼저 관심도 같구,,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색깔의 핑크색 표지와 노락색이 들어 있어서.. 읽어보았어요. 빛으로 색깔을 진하게도 흐리게도 하니까 표지의 색깔을 고르는 맛도 있는거 같구요.

사실..이 책은 제가 자주 가는 교보문고에서 신간코너에서 먼저 보고,,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책이 새로 나왔구나"라고 생각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오늘 보니까 입시안이 또 바뀌더라고요.

음,,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우리는 평소에 자음과모음에서 나온 수통과책으로 수학과 과학을 접했기에.. 책만 많이 본 아이들은 조금은 다른아이들과 다른 출발점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색 페이지를 읽으면서 일상생활에서 매일 보던 하늘인데 하늘이 다양한 색깔을 연출한다는걸 알았어요.

작은애가 책을 읽다고 "엄마, 공기가 뭐야?"라고 물어봐서.. 과학 잘모르는 엄마는 당황했는데.. 그때 이 책의 이 페이지를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었던 기억이 있어요.

비가 오는 이유도 궁금해하기에 또 그 부분과 관련된 책을 아이랑 읽기도 했어요.

 

큰애는 각도를 어려워 하지 않고 잘 하고 있는데

각도가 점점 어려워 지는거 같아요. 중학교 수학 문제 풀때는 더 그렇게 느끼는거 같아서 어렵다라고 인식하는거 같았는데 그때 이 책을 한번 읽어봐 하고 아이에게 권해주었어요. 그 모습 보면서 역시 모든 공부는 책이 답이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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