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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놀토 아빠표 체험 여행 - 초등 교과 연계 체험 학습 여행지 60곳!
구완회 지음 / 웅진리빙하우스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큰애가 처음 학교 갔을때는 놀토가 없어서 4교시 수업하고 오곤 했던게 기억나네요.
그러다가 놀토가 생겼지요. 그러니까 토요일에 학교를 안가게 되면서 부터 놀토를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를 궁금해하고 그런부분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생긴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정착이 되어서 아이들과 놀토의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둘째가 많이 어렸고,,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는 둘째도 유치원생이라 관심도가 생기는 나이가 되어서(아빠랑 놀러 나가는거 좋아해요. 남자애라..^^) 그래서 좋은 책을 찾고 있다가 열두 달 놀토 아빠표 체험 여행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사실 가보고 싶어도 정보가 없어서 못갈때가 많잖아요..
저도 언제 가족이 나가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서,사실 딱 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간적이 있어요. 남편이 나가자 했는데 멍석을 깔아주니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흑.. 그때 이 책이 옆에 있었다면... 이런 생각이 드네요.
학교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한눈에 흐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 부터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가보아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요즘 박물관은 참 좋네요. 그곳에 가면 시대를 만나볼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박물관의 사진을 보니까 왠지 그곳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런 느낌도 들었답니다.
박물관에 가면 또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요즘은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런 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책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