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톨레마이오스가 들려주는 삼각비 1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44
허인표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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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교재 살펴보면서

중학교때 배울께 뭐가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보고 있었을때

삼각비가 보여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첫아이라 교과연계가 궁금해서 살펴보고

도형에서 각, 각도, 합동, 삼각비, 삼각함수 이렇게 확장되어 배우네요.

지금 우리 아이는 초등생이니까,, 각도까지 배웠는데

중학교땐 어떻게 배울까?  궁금했는데 2학년, 3학년때 각도와 합동, 삼각비로 나눠 배운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ㅎㅎ

 

그럼 또하나의 궁금증..

프톨레마이오스가 누구이지?라는 궁금증이 생겨요.

영어이름은 톨레미(Prolemy)라고 합니다.

그리고 읽어보니 우리가 아는 천동설이 나오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라고 알고 있지요. 이것부터 해서 수학적 이야기도 나오는데 삼각비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었음을 이야기 하네요.

 

 책의 제목입니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이기 때문에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는 대표도서이죠.


 
 궁금한 수학 연계도 알아보고요.

닮은 도형을 배워봅니다.

쉽게 만화로 접하고

칼라로 인쇄해서 아이들게 좀 더 쉽게 와 닿게 합니다.


  

저 유명한 피라미드를 이 책에서 만나네요.

두 삼각형의 닮음에 대해서도 배워보고요.

 

 

1교시 부터 5교시 까지의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는 삼각비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뒤에 보면 수업 정리가 나오니까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것을 찾아보아도 좋은 공부가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거리구하기 정도만 배웠는데

나중에 각을 이용해서 수학도 풀 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

아이에게 다양한 수학적 호기심 풀게 하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될꺼 같아서 아이 옆에 두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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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1 : 자신감이 필요해 - 자신감이 짠~ 나타나는 책 마인드 스쿨 1
네온비 글, 도도 그림, 천근아 기획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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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미나네요.

저도 읽으면서 재미가 나서 끝까지 바로 읽었어요.

우리 딸 옆에서 읽었는데

딸아이가 공부하고 있었어요.(수학 문제 풀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웃으니까 딸아이가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자기도 읽고 싶다는 뜻이겠지요.

 

자신감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뭔가 내가 해보고 싶은걸 이야기 한다는건데

우리딸은 그런 의미에서 큰 걱정은 없는데

둘째가 숫기가 없어서 인지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마음을 표현할때 그렇게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히 걱정도 되었는데

이 책 읽으면서 책 속 주인공이 된듯..~~~ 읽게되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말이죠..^^

 

그날밤.. 제가 아들 재우면서 옛날 이야기 하나 해줄까?라고 이야기 하면서

들려주었어요.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해주었지요.

피부가 까만 아이의 이야기라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요즘 어찌보면 사회가 부축이는것도 있지만 하얀 피부를 좋아하지요. 연애인들의 찾도 있을꺼 같고,,^^

그래서 까만 피부를 가진 주인공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아빠가 이쁜 원피스를 사주셨을때..

용기를 내어 학교에 입고 갔는데

같은 반에 이쁜 아이가 같은 옷을 입고 왔다면,,

정말 용기도 없는 주인공 아이가 어떻게 했을까?는 뻔했던거 같아요.

 

누구에게나 하나의 재능이 있다고 하더니..

달리기를 잘하는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나중에 서로 화해하는 모습..

어쩌면 나도 모르게 해피엔딩을 좋아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안심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여서 아이가 자꾸만 읽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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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 - 역사 테마 소설집 바다로 간 달팽이 9
강기희 외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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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대사의 이야기인데요. 아픈 과거사입니다.

저도 그 시절에 살았던 사람이긴 하지만 이런 과거사가 존재했다는것을 모르고 자랐던거 같아서

어쩌면 더더욱 읽어보고 싶었던거 같아요.

5공화국인가? 암튼 그 제목의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나라 현대사에 그런일이 있었다라는걸 알았던거 같아요. 참 부끄럽네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책을 통해 바른 역사를 접해보고자 합니다.

 

벌레들이란 책 제목을 보고

처음에 이 책의 단편,단편의 이야기와 뭔 관련이 있을까?

조금은 관심도 있었고,

벌레는 과학적인 면에서 본 벌레만 생각했었기 때문에 문학적인 부분으로 접하는 여러 단편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날이 있기까지의 현실속에 살았던 분들의 실감나는 이야기를 여러 작가들의 이야길 통해 토해 내어 이 책이 완성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공부하러 갔던 부산대에서 잡혀와서 모진 고문을 당하고 남들이 보면 바보처럼 살아가는 삼촌의 이야기나,

혹은 아버지가 삼청교육대에 간지도 모르고 아들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를 그런곳으로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들 역시 ....단편으로 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우리는 소설로 읽지만 실제 일어났던 역사 속 한부분이라고 하니 현재를 살아가는 독자로써 참으로 애통하네요.

 

 

우리 역사를 바로 바라보는 연습을 이 책을 통해 했던거 같아요.

소설책이지만 실감나게 읽었고,

몰랐던 역사 속 사실들을 알게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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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6
전지은 지음 / 을파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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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을 소개하네요.

우리딸도 이 책 보더니 제목보고 바로 읽어나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여자애라 친구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지라.^^ 그렇다보니 우리 딸래미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게 질문도 하고,,

그래서 서로 이야길 나눈 책이라고나 할까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 중,, 한권인데요. 읽다보니..저도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시리즈로 나오니까 앞으로도 계속 접해주어야겠구나 싶었어요. 다양한 저자를 통해 한권의 책에 이야길 나누기 때문에 마음에 더 들었던거 같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이 정말 다양하게 실러있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였던거 같아요.

51가지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무엇인가를 얻을려고할때,,

그게 친구관계라면 더더욱..

중요한것이 무엇이지 알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것들이 담겨있어요.

처음 만난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부터 시작하네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교우관계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것은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인거 같아요. 바로 유치원때도 그래요. 작은애도 유치원 친구들 이야기 많이 하거든요.

 우리 큰애는 더 친구 이야길 많이 하는 편이라서 이 책이 아이에게 좋은 이야길 들려준것이 아니가 싶어요.

 

미처 엄마가 이야기 하지 못했던 부분도

전문가의 이야길 통해 알아가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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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수학섬의 비밀 - 놀랍고 재미있는 수의 세계 대탐험
사쿠라이 스스무 지음, 후와 고이치로 그림, 최종호 옮김, 김상목 감수 / 진선아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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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책 제목에서.. 수학섬의 비밀을 알고 싶어 읽어보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사이즈도 작았구요.

수학은 정말 중요한 과목이죠.

국어,영어,수학,,그래서 줄여서 국,영,수라고 하잖아요?^^ 우리 큰애 같은 경우는 어릴때 수학동화를 많이 읽어서 인지 수학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연산부분에 있어서는 아이가 굉장히 어려워해서 어떻게 접해주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엄마가 하는 부분이 수학적 계산, 연산부분인데요..

그래서 둘째한테 수학연산을 시킬때 어떻게 시킬까?를 아직 5살이지만 하게되더라고요.. 큰애가 어려워 했던 부분이라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사이즈가 딱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죠.

그래서 저도 주말에 지하철 탈일이 요즘 있어서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있어요.

두근두근 수학섬의 비밀..

수의 세계 대탐험에 빠져볼까요?

  

  

요즘 서점 가면

더하고,빼는 과정, 곱하고, 나누는 과정을 좀 더 쉽게 풀이한 책이 많더라고요.

같이 간 친구 엄마는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규칙을 찾아서 곱하기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요.

수학적 호기심을 일러 일으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것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 유명한 수학자의 가우스가 발견한 덧셈 공식이 생각나더라고요.

 

칼라플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고,

아이랑 같이 하나씩 해보면서 수학적 관심을 일으켜주기에도 좋은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 책이였어요.

 

수학섬의 비밀이라고 해서.. 비밀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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