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박스 - 삼성출판사 크리스마스 컬렉션, 스티커북 1권 + 색칠놀이북 1권 + 입체만들기 1세트 + 퍼즐 28조각 + 캐롤 CD 1장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아,,정말 매력적인 산타박스에요.

요 박스안에

만들기, 퍼즐, 색칠놀이, 스티커놀이, 또 크리스마스 노래까지..

다 들어있다는~~~

그런..~~

매력적 소유의 책이지요. 또 박스이고요.

우리집은..

벌써,, 요 산타박스 덕분에.. 크리스마스가 온듯한 기분이 들어요..ㅎㅎ

 



혼자서도 잘만들어요.

퍼즐을 혼자서 뚝딱뚝딱,,조립하더라고요.

그리고 다 만들었다고, v를 해주네요..짜슥..ㅎㅎ






정리는 내가~~

정리정돈도 잘하네요..

좋네요..ㅎㅎ

바른 생활 습관이 들었어요..^^

 






박스를 뜯어 만들기 돌입..

누나까지..불러서..

함께 만들더라고요.

트리 꾸미는것도,,스스로 하고,,

트리의 별도 꼽고,,

선물상자도 만들고 그 안에 선물도 넣고,

또 산타할아버지 썰매도 만들고,,

정말 바쁘다..바뻐..

 

그렇지만,,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끝까지 만들어야만 하는...

그런 만들기인듯..

다 만들더니..

뿌듯한가 봐요..

누나랑 미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어요.

 



크리스마스 스티커놀이랑

색칠놀이인데요.
벌써 색연필 찾아다 쓱싹쓱싹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였더라고요..

행동도 빨라요..

요럴땐..ㅋㅋ


캐롤은요..

아이가 만들때,

색칠할때,

또 스티커 붙힐때

벌써 틀어서 들으면서,, 따라부르면서 말들더군요..

 

 

매일 아이가 물어봅니다.

"엄마, 산타할아버지 언제와?"

"엄마, 크리스마스 몇밤 자야 돼?"라고요...

 

아이는..

기다립니다.. 크리스마스를요..

산타박스와 함게 기다리니.. 더 행복한듯 해요~~

완성품을 집에 두니..

멋진 트리와 데코레이션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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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캐릭터 : 변신카 - 2단 합체로봇 내가 만들자 캐릭터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자기가 만들었다고 보여주고 있어요..ㅎㅎ

다 만들고 좋은걸 이렇게 춤으로 표현하네요.

 

 

 우리 아이의 너무너무 사랑을 받은 책이에요.

 

이번에 느낀건데

우리아들이 많이 컸다는걸 느꼈어요. 그동안은 내가만들자를 누나나 혹은 엄마가 도와주었다면

이번에 변신카 만들때는 아이가 스스로 혼자 만들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잘했냐?"며 물어보고.. 방긋~ 웃고..ㅎㅎ

에고 귀여워라~^^

 
  

자기가 생각해도

기분이 너무 좋은듯

~~~

저절로 V가..

저절로 춤이 나오는듯..~~~

 

 

 

변신차가 정말 다양하지요.

이번에 변신차 만들면서

요 녀석..

만들기의 재미를 느꼈는지

변신카 만드는 책 뒤에 여러가지 만들기를 보면서

"또봇, 아이언맨, 피카추"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예약되었어요..ㅋㅋ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줄려고요.

아깝지 않은 이유가 이제 스스로 만들줄 알아서...

아이가 만들기 재미를 알게된듯 해요.

 

완성하고 나서의 기쁨도 알고,

그리고

아이가 만들면서 서로 함께 가족이 하는 맛도 아는듯 하고,

 

변신카여서 인지 그런가 이걸로 장난감 놀이할때 자동차로 붕붕붕~~ 하면서 놀기도 하고,,

변신카가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더라고요.

 

"엄마, 또 만들기 해요~"라면서 베시시 웃으면서,, 사달라고 하는데..안사줄 수 없는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입니다.

앞으로 계속 나오면,,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만들기 시리즈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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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라마 : 감기 걸린 날 라마라마 4
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소을 옮김 / 상상박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몇일째 감기가 걸린 큰애..

그러디니 둘째도 감기기운이 있어서..큰일 났다..속으로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둘째는 하루만에 금방 나아서..휴~ 가슴을 쓸어내렸었거든요.

감기가 걸리면..아이들은 정말 축 쳐서서 밥도 잘 안먹고,,약도 잘 안먹으려 들고,,

잠만 자는데..

약을 먹을려면..밥도 먹고 해야 하는데..

그럴때.. 이 책.. 라마 라마 감기 걸린 날을 읽어주면 좋겠다..싶었어요.

라마가 아이 또래니까..아무래도 동질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엄마,, 이번에 이 책 읽어요~~"라며..

라마라마 감기 걸린 날을 들고 온 둘째...

그래서

"제목을 읽어봐~"라고 했더니..

큰 소리로 읽네요..

"라마라마 감기 걸린 날"

 

"너두 감기 걸릴 때 힘들었지? 라마도 감기가 걸렸나봐,, 우리 라마가 어떻게 감기를 이겨내나 읽어볼까?"라고 이야기 하니..

아이가 "알았다"며 책을 펼치더라고요.

 

  감기가 걸리면 제일 먼저

머리에 손을 언져 열이 있는지 부터 ...

챙깁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표지를 보니..

라마 엄마도 라마의 머리에 손을 언져 있는걸 보고..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라마가 감기가 걸렸을때

엄마는 라마의 감기가 나을 수 있도록 라마를 정성껏 간호해 줍니다.

 

그렇다면,,

엄마가 감기가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마는...어떤 행동을 할까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라마처럼,, 돌봐줄꺼라고 하네요.."

 

제가 그랬죠.

"우리 아들 다 키웠네.."라고요.

 

그리고,,

"감기 안걸리게 맛있게 밥먹고, 유치원 다녀오면 손도 깨끗이 씻자"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라마를 통해 생활습관도 기르고,

또 좋은 이야길 통해서 인성면에서 도움을 받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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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라마 :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 라마라마 5
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소을 옮김 / 상상박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울 아들이 먼저 읽고 있었던 책이네요.

아마도,,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걸 알기 때문이겠지요.

 

"엄마, 산타할아버지 몇밤만 자면 와요?"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산타할아버지가 30밤 자면 온다고 이야기 하니.. "알았어"라고 대답은 해도 뭔 이야기 인지 모를꺼에요..

그렇지만,,모르면 어때요?

산타할아버지가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 주는..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는게 중요하지요..ㅎㅎ

 

근데..라마도 자꾸 엄마한테 물어보네요..

이건 아이들의 공통 관심사네요..

크리스마스가 언제 오냐고,,

몇 밤 자면 와요?

도대체 크리스마스는 언제 와요?

라고 물어보네요..

ㅎㅎ

에고 귀여워라..

  

  라마라마 시리즈를 만났어요.

딱 우리 아이 또래 이야기라...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면서..

읽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큰 소리로 책 한두권씩 읽어주거든요.

요 책 빼놓지 않네요..ㅎㅎ

  책에서 알려주네요.

선물..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걸요.

끝 장면에

엄마랑 라마가 뽀뽀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아.. 정말 감동이였어요.

우리 아이는 이 이야기의 끝을 보더니..

"엄마, 크리스마스때..내가 뽀뽀해줄께.."라고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에..

이 책을 내년 이맘때 읽어주면,,

아이는 또다른 이야길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5살 새싹반 어린이에서

6살 형아가 되어서 5살 동생이 생기니까,, 형다운 행동도 하리라 믿거든요..

 

 

우리집에 미리온 크리스마스 이야기..

올해는 어떤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생길까? 기대도 되고,

그 동안 라마라마의 이야기에 푹빠져

매일 매일 읽을 책 리스트에 추가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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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9
정수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는

중학교 때 배우는 내용인데요.

2학기때 배우는 것이여서 인지..

아직 우리 아이가 접하지 못한 부분인지라..

저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히포크라테스와 제가 냥냥군이 여러 이야길 들려주는데요.

좀 더 쉽게 다가간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지다.

간단한 도형을 작도해보고,

삼각평의 도형을 작도해보는 과정을 눈으로 보게 되거든요.

 

궁금하더라고요.

작도가 뭔지..

우리가 알고 있는 히포크라테스가 작도를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

 

이쯤되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리는 ...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히포크라테스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근데..전 작도가 어렵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작도를 좀 더 쉽게 받아들여주었음 하는 바램이 있었네요.


 제가 궁금한 교과 과정과의 연계입니다.

지금 초등생이니까..

여러가지 도형 , 원을 배웠고, 배우고 있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면 좀 더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을꺼 같아요. 작도로 말이죠.

작도의 합동, 평면도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을 배우네요..

음,,

도형..제대로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걸요.^^


 냥냥 군과(책 속 히포크라테스의 제자) 함게 보물을 찾으로 가볼까요?

근데..

어떻게 찾을까요?

여기서 책을 읽는 이는 함께 작도를 통해 보물 찾기를 하게 됩니다.


  

수업을 하고 나서 정리를 통한 코너를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눈으로 읽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정리를 합니다.

정리를 통해 내것으로 만들게 되지요.

처음에 어렵다면,,

요 부분을 적어서 자꾸 연습하는것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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