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공화국 화학법정 10 - 우리 주변의 화학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7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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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화학 법정 10 -  우리 주변의 화학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과학 공화국 화학 법정이네요.

반갑네요..ㅎㅎ

 

내년에 중학교 입학하는 딸아이인지라.. 엄마는 늘 아이의 관심사를 꾸준히 보게 되는거 같은데

이번에 아이가 과학에 대해 이야기 하길래 과학공화국 시리즈를 읽어보게 되면서

화학법정을 알게되었답니다..

 

  

표지를 볼까요?

우리 주변의 화학 이란 제목이 보이네요.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던 아이들도

이렇게 우리 주변에 과학이 생활화 되어 있다는 걸 알면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받아들일꺼 같습니다.

딸아이도 그래서 과학공화국 시리즈를 다 읽고 싶다고 하는거 같구요.^^

일단 재미가 있어야 아이도 책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싶은것일테니까요.
 그냥 일상생활에서 필요했던 것들이

모두 과학적 요소가 다 들어 간 것이라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그래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순간접착제는 정말 일상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명품이니까요.^^

특히 살림하는 주부는 공감하실듯~~~~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있어서

마치 스토리텔링 과학책처럼.. 느껴지고,

재미난 동화형식이라 한권을 읽고 싶어지는것 같아요.

 

 

화학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요.

화학은 기호를 많이 외워야 하니까요..

근데 전 그게 재미났었는데

지금 이 책을 먼저 접한다면 나중에 학교 가서 화학 접할때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도 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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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 - 만화로 읽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인문학의 생각읽기 1
조희원 지음, 모해규 그림, 손영운 기획 / 김영사on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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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

책 제목부터 조금 어렵게 느껴졌어요.

인문학 책을 그다지 많이 보는 편이 아니였거든요.

근데 앨빈 토플러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들어는 봤을꺼구요. 저도 그랬거든요. 옛날에 학교다닐때 아주 두꺼웠던 책이 기억나더라고요. 빨간색이였던거 같은데..^^

 

이 책은 만화가 있어서 좀 다르게 느껴졌어요.

인문학 생각읽기 첫 런칭이라고 소개하셨던데

저처럼 인문학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펼쳐보았어요.

그래도 이 책을 큰애가 읽기를 바랬던거 같아요.

 
만화로 읽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라고 되어 있으니까

어렵다고 생각이 안들고 펼쳐보게 되더라고요.^^

밝게 웃고 계신분의 생각을 한번 읽어볼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주니어김영사책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책을 만화로 그려서 아이들이 읽어보게 하는 것이랍니다.

이걸 책으로 읽으라고 하면 엄두가 안났을꺼 같거든요.^^

 

 

 

아이 친구들 엄마들 만나서 이런 이야길 했어요.

스티브 잡스 이야길 하면서 인문학도서를 스티브 잡스가 많이 읽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애플이 탄생했다는 이야길 했던거 같아요.

근데 인문학 도서를 이렇게 만날 줄 몰랐어요..ㅎㅎ 반가웠어요.

 

 

현대화 시대에서

변화는 빠르게 진행되죠.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서는 하나의 물건의 파급효과는 너무나 크지요.

이런것들을 어떻게 다 흡수를 할까요? 큰애, 작은애를 봐도 큰애때는 스마트폰이 없었는데 둘째는 스마트폰 시대에 살아서 아이콘만 누르면(터치하면) 세상이 바뀌는 세상에 살고 있지요. 그만큼 시대가 변화하는데 아이들이,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라는 생각을 해봐요.

결국 생각에서 실천,, 이 힘이 이 책 처럼 인문학에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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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29
김혜정 지음, 배슬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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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울 딸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라서 한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반갑다..ㅎㅎ

중학년을 위한 한뼘 도서관 시리즈네요~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를 읽고 나서 전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따스한 차 한잔을 찾곤 하는데요.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는 내 마음 속의 따스한 차 한잔이 아닌가 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책 속에 나오는 또래 아이, 그것도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특히나 여자애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데 그런 의미에서도 그래요.

 

 

밤 늦은 밤,,

아이에게 찾아온 친구 도로시와의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내가 베스트프랜드가 없다면,,

어떨까요? 도로시랑 함께 있고 싶을꺼에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거기다 수리는 (책 속 주인공 이름) 엄마가 오빠만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더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요?

바로, 책을 도서관에 반납해 버린 행동요.

 

책을 읽으면서 왜 책 제목이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인줄 알았어요..

인형처럼 작으니까요.

표지의 그림에도 있지요?^^

 

 

관계형성은 어른이 되어도 참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수리처럼 초등 중학년 아이들,, 게다가 친구관계에 굉장히 민감한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책을 통해 그 방법도 배울 수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가족과의 관계도 그렇구요.

사춘기가 일찍와서 요즘 아이들은 참 말걸기도 어렵던데..^^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것도 읽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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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4
기영노 글, 송진욱 그림 / 가나출판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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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를 읽으면서

와.. 라는 기대도 되고,,

제가 잘 모르는 스포츠 스타에 대해서 알게되는거 같아서 왠지 지식도 쑥쑥 쌓일꺼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맞네요..ㅎㅎ

 

큰애가 남자애가 아니구 여자애라 우리집에서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은 신랑 뿐이였는데

지금은 둘째가 남자애라..

남자애를 키우면서 큰애랑 다르구나를 경험상 알게되어서..

이 책은 둘째가 더 좋아하는거 아냐?^^ 뭐 이런 생가도 하면서 읽었답니다.

 

 체육 시간이 늘어났다고는 하던데..

울 딸도 체육시간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피구도 하고, 올해는 줄넘기도 한거 같아요.

못하지만 아이들이 몸으로 움직여서 하는 것이여서 인지 더 좋아하더라고요.

요럴때 요런 책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우리가 보는 스포츠 스타는 화려하지요. 연봉도 많고..

워낙 유명인만 보이는거 같아요.

그래서 멋져보이구요.

그렇지만 그들도 그렇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을지..아이들은 알까요?

이 책에서 스포츠 스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어보고 겪어보는 시간을 가졌음 합니다.


 
  

정말 제가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상식도 쌓이는거 같았구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책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아요.

 

스포츠와 관련된 직업 이야기도 알게되었어요.

스포츠 에이전시에관한 영화를 얼마전에 추천받았었는데

이 책이랑 같이 읽고, 보여주면 더 좋은 경험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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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사이언스 시리즈 세트 - 전3권 메이플 사이언스
유경원.예영 글, 양선모 외 그림, 강선남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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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메이플 사이언스 책을 만났네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어려운 질문이 과학질문인데요.

큰애는 책으로 그 궁금중을 풀어나간다고 해도 이제 5살된 둘째는.. 질문이 정말 많아지지요..^^

울 아이들이 과학적 질문을 할때 속 시원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엄마입장에서도 정말 반가운 책이 바로 메이플 사이언스 1권부터 3권이랍니다.

 

 

 

 

1권,2권, 3권의 책 표지랍니다.

 

 

무슨 내용들이 실려있을까요?

학습만화여서 아이가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읽는 장점이 있는 책이죠..ㅋㅋ

 

 

 그래서 일까요?

아이가 밥먹다 말고 읽고,

제가 밥 먹고 읽으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 또 읽고 하더라고요.

정말 책 3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싶었을껍니다. 그 마음을 제가 느끼겠더라고요.

왜 안그렇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 주인공들이 보이는걸요..ㅎㅎ

나중에 보니까 얼굴을 파묵고 읽더라고요..ㅋㅋ

그렇죠..그게 솔직한 아이들의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과학적 내용도 많이 나오고,

책 속 내용중에서 핵심은 쑥쑥..이라고 해서 핵심만 글로 정리해서 한눈에 들어오게 해두었어요.

 

   한권씩 읽으면서 과학적 내용을 알아가는 묘미가 있더라고요.

저도 과학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이렇게 만화로 먼저 접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야 과학 자신감이 생겨 학교공부에도 도움될듯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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