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소녀 별자리와 혈액형점 예쁜 소녀 시리즈 7
유시나 글, 이해나 그림 / 효리원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소녀의 감성이 풍부해서 인지..^^

책 제목 그래로 예쁜 소녀의 감성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자기가 태어난 별자리가 있지요.

혈액형도 있구요.

그렇다보니..이런 궁금증도 생겨서 별자리와 혈액형 점이 있나 봅니다.^^

저도 궁금해지는 책이였어요.

 

 

 

 

 책 표지 정말 이쁘지 않나요?

별자리와 혈액형에 대해서 물어보면 될꺼 같지요?^^

분홍색과 보라색 표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직업도 알려주네요..ㅎㅎ

자기 자리에 맞는 직업도 알려주고,,

성향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네요.

 

 이쁜 소녀에게 들어보는 점 이야기 같아요.

내 직업은 어떤게 좋을까?

내 성격은 어떻지?

실제 이런 성격이여도 기분좋고, 아니어도 나의 또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는거 같거든요.

 

 펴션은 우리 딸이 요즘 정말 궁금해 하는 부분이여서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사춘기여서 그런가? 정말 관심이 많거든요.

저기 소녀처럼,,머리도 정말 길어요..ㅎㅎ 비슷한 점 발견했나요?^^

 이렇게 여러 이야길 이 책에서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가 이 책을 친구들이 있는 곳에 가지고 가서

같이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할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로 보고,

서로 까르르~~웃을듯 ..

그런 상상에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또 내용도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아이가 잘 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가 손에서 놓지 않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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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 풀과바람 지식나무 23
김은의 지음, 노기동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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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달콤하고 쌉쌀한 설탕,,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설탕이 달콤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쌉쌀한게 뭐지?라는 궁금증으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책 표지에서 설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천사도 보이고, 악마도 보이고,,

설탕은 과연 달기만 한거인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지는 표지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다양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점이 표지가 이야기 해주는듯 해요.

 설탕은 그럼 뭘까요?

설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설탕은 어떤 물질인지 알아보는거지요.

과학적으로,, 화학적으로 보여주는거 같아요.

음,,설탕의 기호가 보이네요.

같은 단 물질이지만,, 다르게 표현되는점이 보여요.

 

 그렇다면 설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최초의 설탕은 뭘까요?

어떻게 설탕이 발견되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페이지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음료수를 먹지 말란 말을 많이해요.

물을 먹으라고 하지요.

물이 몸에 좋다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가급적 음료수를 안 사줄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이야기만이 아니라

과학적이 내용으로, 책의 내용으로, 또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눈으로 읽고, 내용으로

왜 그런지 알게 해주는 책이여서 좋네요.

 

 

설탕은 두 얼굴을 가진거 같아요.

그래서 표지에서도 악마와 천사의 그림이 보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안먹으라가 아니라..

적절히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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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놀이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14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울 아들이 정말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영어를 따로 접하지 않았는데

둘째라 그런가 누나가 영어 흘러듣기 할때 들어서인가..정말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알파벳을 많이 알아가는 단계인지라..

지금이 영어놀이 사운드북을 통해 적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 책 너무 좋아서..

추천해주고 싶더더라고요. 그만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영어동요버튼도 있고,

영어도 직접 들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어제 만화로 집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개구리왕자가 나왔어요.

아이 보러

"개구리가 뭐지?" 하고 물어보니

아이가 "프로그" 하는거 있지요..ㅎㅎ

영어 놀이 사운드 북에서 했던..거.~~

요게 바로 사운드북의 힘이구나 싶더라고요..

 숫자 공부도 저절로 되고요.

원부터 텐까지..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알파벳송 부터,,

여러 동요가 나오는데요..

아이가 워낙 노래를 좋아해서요..

요거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사운드 북이니까 당연히 눌러보고..

따라 하지요.

 

 

버튼 누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다양하게 버튼을 눌러봅니다.^^

또 노래도 따라 불러 보고요.

따라 하는 재미가 있지요.

영어는 친근하게 따라하고, 또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맘에 들어요.^^

 

 책을 펼쳐보면서 영어와 친해지네요.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고..

기특해요..

 뒤에 뭐가 있나 열심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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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5 - 문법과 작문에 첫발을 떼는 초등학생을 위한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5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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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을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영어학원을 다니지만 문법학원이 아니라 리딩 학원을 다녀서 문장 만드는 부분이 아마도 엉망일꺼라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우리나라는 문법이 정말 중요시 되고요..

그래서 고민중이였는데

이번에 길벗스쿨에서 이 책이 나온걸 보고 접해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고학년이니까..

바로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5권으로 들어같아요.

필요하니까 또 이렇게 접근이 되네요..ㅎㅎ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5권에서는 5형식 문장 끝내기가 나오네요.

무엇이든 원리가 중요한데요.

요 책에서는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겨주는걸요.

쉽게 설명해서 더 좋았던 책이고요.

5형식 문장 만들기는 자꾸 문장을 접하고 봐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좋았던 경험이였어요.


 
  

칼라플하지요?

좋아요..ㅎㅎ

초등생을 대상으로 하니까 이런부분도 아이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여 지더라고요.

 

스텝 1,2,3으로 나눠서 문장을 만들어 보고 챌린지로 응용문제도 도전해봅니다.

문장의 빼대 만들기는 제일 잘하더라고요.

거기서 살을 붙히는 부분 까지도 하던데 의문문은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거라고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주었어요.

 

 

문법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책 속에서 스텝별로 단계벌로 따라 해보면서 조금은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던거 같아요.

라이트닝의 쓰기의 중요성도 잘 알게 해주었던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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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30
잔니 로다리 지음, 파올로 카르도니 그림, 이승수 옮김 / 비룡소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큰애가 곧 중학생이되어서요. 정말 실감은 나지 않는데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까 "엄마, 세계사책도 좀 읽어야 겠다" 라고 이야기 하길래.. 좋은 세계사책을 찾고 있었거든요.

요번에 비룡소에서 나온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를 만나고, 즐거운 지식 시리즈란 알고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었어요. 한권의 책으로 세계사를 접한다는것이 경험이 될꺼 같았거든요.

 책의 표지랍니다.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길래

표지에 공룡과 로마 신전도 보이고 군인도 보이는건지..

궁금해지는거 있지요.^^
 
  

사이즈는 딱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서

한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몇번씩 읽으면서

꼭꼭 씹어 먹는 맛이 있을꺼 같은 책이였어요.

왜 물도 씹어 먹으라고 하잖아요? 건강에 좋다고요. 이 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들려주는" 혹은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런 이야기 처럼 이야기로 읽을 수 있어서 좋기 때문에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도 정말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 읽는 세계사책은 무조건 쉬워야 하지요? 그 해답이 이 책에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가 궁금해 하는 세계사 속 이야기들이 마치 옛이야기처럼 우리들에게, 또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야 아이가 세계사 책 읽는 재미에 빠질테니까요.

 

중학교 가지전에 만나서 진짜 좋네요. 그렇게 세계사를 접하면 학교에서 세계사 배울때 더 신나게 배울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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