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 풀과바람 지식나무 23
김은의 지음, 노기동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설탕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달콤하고 쌉쌀한 설탕,,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설탕이 달콤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쌉쌀한게 뭐지?라는 궁금증으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책 표지에서 설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천사도 보이고, 악마도 보이고,,

설탕은 과연 달기만 한거인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지는 표지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다양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점이 표지가 이야기 해주는듯 해요.

 설탕은 그럼 뭘까요?

설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설탕은 어떤 물질인지 알아보는거지요.

과학적으로,, 화학적으로 보여주는거 같아요.

음,,설탕의 기호가 보이네요.

같은 단 물질이지만,, 다르게 표현되는점이 보여요.

 

 그렇다면 설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최초의 설탕은 뭘까요?

어떻게 설탕이 발견되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페이지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음료수를 먹지 말란 말을 많이해요.

물을 먹으라고 하지요.

물이 몸에 좋다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가급적 음료수를 안 사줄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이야기만이 아니라

과학적이 내용으로, 책의 내용으로, 또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눈으로 읽고, 내용으로

왜 그런지 알게 해주는 책이여서 좋네요.

 

 

설탕은 두 얼굴을 가진거 같아요.

그래서 표지에서도 악마와 천사의 그림이 보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안먹으라가 아니라..

적절히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