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하 김승민.이원복 교수가 함께 만든 알면 보인다 시리즈 4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김영사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딸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책..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하권입니다.

상권을 읽고나니 하권도 읽어야 겠지요.

이게 바로 학습만화가 책을 통해 이야기 해주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딸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알게되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세계사 흐름을요.

 

전에 런닝맨에서 역사 퀴즈 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흐름을 맞추는 문제가 있었지요.

이걸 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ㅠ.ㅠ

딸아이는 그때 같이 보지 못했는데..이런 퀴즈 문제는 같이 보아도 좋을듯 해요.^^

이 책을 그 전에 읽었다면 자신있게 풀었겠다 싶더라고요..ㅎㅎ

역사를 좋아하지 않으면 흐름문제는 어렵기만 할테니 말이죠.^^

 

세계사는 1598년 낭트혁명 부터,

한국사는 1598년 노량해전 부터 시작되는데요.

2009년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취임과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까지

세계사와 한국사의 이야기가 중간부터 시작되서 끝을 맺네요.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는것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어서인지,,, 읽으면서 아는것은 내것이 되고, 모르는 내용은 또 읽어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역사는 흐름 파악이 중요한데 이 책이 그걸 알려주는거 같거든요.

학습만화가 이래서 좋네요. 아이들은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읽으니 말이죠.

따로 따로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한페이지는 세계사, 한페이지는 한국사의 내용으로 우리 역사와 세계역사를 한장으로 만나면서 알게되는것들이 더 많은 책이였답니다.

 

우리는 세계화의 시대에 살지요.

그래서 알아야 많은것들이 보이는 시대에 사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들을 많이 알아서 많이 보이게 살아야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상 김승민.이원복 교수가 함께 만든 알면 보인다 시리즈 3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김영사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의 상권입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만나게 되는 책이여서인지 정말로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곧 중학생이 될 아이에게 말이죠.

그동안은 한국사면 한국사, 세계사는 세계사 이렇게 따로 책을 통해 역사를 접했던거 같은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 세계사를 같이 읽을 수 있게 된거 같아서 참 좋네요. 흐름 파악도 잘 될꺼 같고요. 우리나라만 이렇게 역사를 따로 공부한다고 들었는데..함께 읽으니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속 이야기와 매치가 되어서 더 쏙쏙 들어오는듯 해서 반가워요.

 

노란색 표지가 참 좋네요.

비닐 포장 되어 있어서 둘째가 자기가 뜯겠다고 막 그렸거든요..ㅎㅎ 자기책인줄 알았는지..^^

그래서 더 재미나게 첫 기억으로 남는 책이에요.

 

 
  

초판 한정으로 연표도 있고,

한장의 구성이 한쪽은 세계사이고, 다른 페이지는 한국사여서

한눈에 들어노는 장점과

학습만화여서 아이들이 자꾸 볼려고 하는것도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거 같구요.

역사는 우선 흐름 파악이 너무 중요한데 그걸 알려주는듯 합니다.
 
흐름을 알고 나면 역사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한국사만 아는게 아니라 세계사까지 흐름파악이 되어서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일거양득인듯 합니다.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니 말이죠.

고조선부터 정유재란까지,

또 일본통일까지 읽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콩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맞수 열전 -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용호쟁투 스페셜 인물 한국사
장용준 지음, 최경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사 맞수 열전은 우리 딸아이가 중학교 가기전에 방학동안 읽었으면 하는 책이였어요.

한국사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이 들어있을꺼 같았거든요.

아이가 역사에 대해 관심도 많고 해서 좋아하고, 5학년 사회 시간에 1년간 배운 한국사 시간을 참 좋아했던 아이인지라 따로 역사 공부를 시키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배울께 많다고 생각했어요.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한 역사 공부가 제일인거 같았기 때문이랍니다.^^

 

 표지에요.

와우~

표지에 정말 많은 분들이 나오시네요.

이분들을 다 만난다는 거겠지요?

물론 우리가 아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네요.

아이랑 가이 유추도 하면서... 표지를 보았어요.

그림이 사실적이네요..ㅎㅎ
 
  

책의 내용이 칼라플해요.

그래서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한국사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는듯 해요.

 

역사속 인물이 나오는 이야기라 그런가

아이가 인물속 역사를 만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보통은 역사 속 인물인데.. 이번 책을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을 먼저 만나보았던거 같고요.

 

작가의 말씀처럼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살았을까?"를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었어요.

사진속에 보이는,

또, 그림속에 보이는 우리 역사속 조상님들.. 그 분들이 함께 였기에..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끝으로 이 책을 읽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3권 - 초등학교 1학년~2학년 (새교육과정) 초등 메가 계산력 3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들.. 수학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아직은 수학이라고 하긴 어려운 수를 좋아하는 듯..

남자애라 그런가..

모든것이 수로 연결되어 대화를 합니다.

 

"엄마, 110이 더 커? 99가 더 커?"

"엄마, 13이 5보다 8 크지?"

"엄마, 형이 나보다 2살 많지?

"엄마, 115가 커? 9천9백 14가 더 커?"

이렇게 막 물어봅니다.

숫자 큰게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이제 6살 되는 꼬맹이에요.

 

초등 2학년 교재인데요.

우리 아인 둘째라 그런지 늘 수학 공부 하는 누나 덕분에

구구단을 5살에 다 떼었어요.^^ 시계보기도요~

그래서 메가 계산력 할때 구구단 위주로 풀어보았어요.

더하기는 아직 그정도 실력은 아니되서..^^ 자기가 제일 자신있는 부분을 풀어본거죠..

늘 그렇듯~ 수학 공부 하는 시간은 늘 재미납니다.

집중력도 저절로 커지는거 같구요.

 

 

 아들녀석 잘하고 있나요?^^

숫자 쓰기를 좋아하지만 장난기가 많아서..

숫자 쓰는게 이쁠때도 있고,, 삐뚤뻬뚤 할때도 있구 그래요..ㅋㅋ

생각하면서 풀기도하고요..

바로 생각나는것도 있고, 바로 생각나지 않으면 거꾸로 구구단을 해서 풀기도 했어요.

 

그래도 변하지 않는것은

이렇게 수학 풀땐 집중력..최고..

반페이지를 풀기로 약속하고 풀기 때문인거 같아요.

많이 안하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양만 하고 있어요.

 울 아들이 푼거에요..

잘했나요?

다음에는 아이가 제일 자신있어 하는 9단을 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더하기 중에서 두자리의 더하기는 아직 못해서..

이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초등 2학년이 풀어보는 문제라고 하니..

"엄마, 나 구구단 잘할지? 하면서 방긋 웃네요~

메가게산력의 력이 힘력이라고 엄청 좋아하는 꼬맹이에요..

힘이 세면 다 좋은지 알고,

키가 크면 제일 좋은지 알고

모든 것을 수로 연결하는 아이랍니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Season 2 1 -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장영준 지음, 김정욱.김덕영 그림 / 사회평론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참 좋아해서 이 책을 보고 아이가 정말 또 한참을 이 책에

푹 빠지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좋아하네요..

또 읽고요.

자꾸 반복해서 읽는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력적 요소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딸아이가 이렇게 말하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캐릭터가 달라졌다고요..

어머..그러고 보니..그러네요..ㅎㅎ

아이들은 딱 보고 알아보는듯 !!

훈련노트도 있어서 더 좋아요.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인지라

학습만화여서 아이들이 시키지 않아도 보는 매력적인 책인듯 합니다.

영문법은 늘 걱정인데..

이렇게 책을 보는 모습을 보고,

기초공사를 든든히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TIME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도시를 구할까? 읽어보게 됩니다.

옆에 아들녀석이 몇시인지 물어보니 6시라고 하네요..6살 되는데 시계볼줄 알거든요.^^

그래서 제가 영어로 몇시인지 물어보는 것에 대해 이 책을 나와 있는 표현을 읽어주었어요. 왓 타임 이즈 잇?이라고요..

요렇게 책을 통해 하나의 표현도 배워가고요.

워드 헌터 트레이닝을 통해 배워가는 것도 많을듯 해요.

다양한 문장도 배워가니까요.

 

아이가 2권에서 곤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는거 보니..

2권도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