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원, 영재학교, 과학고 자기소개서 면접 합격시크릿! - 초등.중등 상위권을 위한
변문경 지음 / 다빈치books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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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꼭 읽었음 하는 책이네요.

자기소개서는 회사에 입사할때 써보긴 했었는데 제가 쓰던 자기소개서는 정말 일반적이로구나..싶었어요. 이 책 보고 많이 배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읽었음 하는 책이에요. 따로 글짓기를 배우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그저 엄마 눈높이로써만 쓰라고 했을꺼 같은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따로 알게 해주는거 같아서 참 반가웠거든요.

 

정말 두껍네요.

그래서 내용도 많구요. 자기소개서는 그 쓰임새마다 자기소개서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예를 들어 읽어볼 수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자기소개서 60선 샘플 및 면전문제 수록이라고 되어있어요.

그러고 보면 엄마 눈높이 만큼 큰다고 선배맘들이 그러던데 제가 느끼는건데 그동안 우리 아이가 영재학교 준비하면서도 왜 이렇게 찾아볼 생각을 못했을까? 반성도 되고,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음에 도움을 많이 받겠구나 싶어 반갑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을 쓰라고 하면 잘 쓰는데 단점은 잘 못썼는데 이 책 보고 이렇게 하는것이로구나 느꼈고,

자기소개서 쓰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한권의 책에서 만나보니까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싶어 더 실용적인 책이네요.

 

저는 이 책을 접하고, 우리 아이가 이공계인 아이일까?를 다시 생각하게되었어요. 수학을 좋아하긴 해도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인지라.. 궁금했었거든요.

나를 소개할때 무엇이라고 써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큰 수확을 얻은 책이네요.

다음 영재원 시험엔 꼭 합격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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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유치원 2 : 문접기, 방석접기, 아이스크림접기 편 - 스스로 만들기 프로젝트 종이접기 유치원 2
이인경.서원선 지음 / 함께가는길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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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안 좋아하는 아이 없지요?

울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이 책 보자마자

색종이 부터 찾는거 보면..ㅎㅎ

그래서 아이 손 잡고 문방구로 달려갔다왔답니다..ㅋ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종이접기..

이 책은 다양하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책인데요. 책 제목 그대로 종이접기 유치원 이랍니다.

 

종이접기 좋은것은 다 알고 있겠지만

정말 저절로 집중력도 생기고,

손의 힘도 길러질꺼 같아요.

아직 딱 맞게 색종이 접기를 하지 못하지만 자꾸 할려고 하고,

아이가 하면서 색종이 접기도 느는거 같아요.

그래서 완성하고 나면 너무 좋아하고 말이죠. 그게 색종이 접기의 맛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혼자서도 접고, 엄마하고도 접고, 누나하고도 접고, 아빠하고도 접고,

종이접기는 식구랑 모두 할 수 있어 좋고,

만들고 나서 말 그대로 작품이 되니까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시를 액자에 만들어 놓는 행사르 하는데

작년에 아이의 얼굴을 색종이 접기 해서 가져갔는데

그걸 기억하고

아들 녀석이 "올해는 색종이로 다 만들어 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까지 열심히 연습하라고 했답니다..ㅎㅎ

아이가 "응~"하더라고요.^^

색종이 접기의 맛을 들였나봐요..

 

 

종이접기 유치원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색종이로 만들어보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조용히 만들어 있는 매력적인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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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유치원 3 : 쌍배접기, 물고기접기 편 - 스스로 만들기 프로젝트 종이접기 유치원 3
이인경.서원선 지음 / 함께가는길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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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종이접기는 꼭 시켜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으로 접하게 되어 아이랑 경험하게 되어 더 좋네요.

아이랑 종이접기 할려고 문방구 가서 색종이도 사고,^^ 같이 돌아오는길에 뭘 만들까? 아이랑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아이는 재미나게 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던거 같아요.

 

무엇보다 책을 통해 능동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아이가 뭘 만들까? 생각하면서 손으로도 꼬물꼬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아이랑 뭘만들까? 이야기 하고 만들었어요.

아이가 고르고요.

같이 종이를 골라 접기도 하고요.

색깔도 같이 고르고 하면서 즐겁게 종이접기를 했는데

무엇보다 좋았던건 아이랑 같이 만들면서 생각하기를 했다는거에요.

다음에 어떻게 만들까?라고 생각도 하고,,^^

 

내가 만들었다고 좋아도 하고,

자랑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자꾸 만들어보자고 하는거 보면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정말 좋아하는구라 라고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종이접기를 할 나이가 된거 보고 참 빨리도 크구나 싶기도 하고,

내가 만들어다고 방긋 웃는거 보고 너무 이뻐서 저절로 사진도 찍었네요..ㅎㅎ

 

 

여러 가지를 만들다 보면 아이가 자신감도 생기고, 집중력도 생기고 할꺼 같아요.

매일매일 만들자 하네요. 정말 책 제목 그래로 종이접기 유치원인듯..^^

아이가 유치원 다녀와도 만들자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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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8 - 대한 제국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8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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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머털이 넘 좋아해서요.. 이 책 보더니 만화여서 그런가 얼른 읽더라고요.

그렇게 재미가 났나봐요.

캐릭터를 좋아해서이기도 하겠지만요.

 

 

한국사가 중요과목이 되었지요.

그렇다보니 아이의 관심사를 게속 가지게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해준다면 부모 입장에서 정말 금상첨화일듯..합니다.

아이가 5학년때 배운 사회시간에 배운 역사만 기억하고 있어서 따로 논술이라던가 수업을 받고 있지 않기때문에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읽기를 통해 역사를 체험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대한제국에 대해서 읽어봅니다.

대한제국 하면,,

일본의 지배하에 있던 시기여서 조선의 그 어느 시절 보다도 암담했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기에 더더욱 알아야 하는 시대인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대라 더 그런거 같아요.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머털이 한국사를 읽어봅니다.

이렇게 읽으면서 다시 한번 잊어버렸던 여러 역사의 이야기를 읽어보는 기회도 가졌던거 같아서 더 반갑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아가기위해 꼭 알아야 할 시대이기도 하고, 가슴아픈 시대이기도 하기에 다시한번 되집이 읽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칼라플한 디자인과 큰 판형이 한눈에 들어오고,

마치 눈에서 움직이듯,,

머털이가 물어보고 이야기 하듯 읽기는 것도 장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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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 : 삼고초려 주니어김영사 삼국지 2
이정범 글, 이승현 그림, 나관중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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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완간이 되었어요..

삼국지..

정말 아이들이 꼭 읽고, 읽어야 하는 고전중의 고전이죠.

우리 아이도 삼국지를 정말 열심히 읽던 시절이있었어요. 초등 1학년때부터였으니가,, 시간이 정말 엄청 흘렀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삼국지는 그 나이에 맞게 또 읽게되는 매력적인 책인거 같아요.

삼국지를 통해 세상사를 알수 있다고 하던데..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세트 완간이 되었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픈 삼국지이기 때문이겠지요..

 

왜냐하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책을 읽게 하는일이 싶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개인적으로 노란색을 좋아하는..저..

노락색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또 2권의 내용이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한 삼고초려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1권에 이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장점도 많은거 같아요.


  

삼국지 속의 이야기는 삼고초려의 이야기가 워낙 유명해서

한권의 내용을 그냥 다 읽었답니다.

제갈량을 얻기위한 유비의 노력..

우리는 그 노력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흐름으로 읽다보니 다음권도 궁금해 지는데 세트가 완간되어서 더더욱 좋네요.

자꾸 읽어보고 싶거든요..

색감이 칼라플해서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5권의 내용에 담귄 삼국지는 어떻게 풀어나가질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눈으로 읽고,

그 시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더군다가 삼국지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가득하니..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권해줄때 새로 나온 책으로, 아이들의 흥미에 맞게 나온 책으로 읽어보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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