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술이 낯익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58
박상률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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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읽었던 책 한권

'저 입술이 낯익다'이란 책..

이 책 읽으면서 작가의 이야기에 한번 빠져보고 싶어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청소년으로써...

현재도 그랬지만..

작가가 쓴 저 입술이 낯익다의 내용중에 나오는 촛불..광장..의 이야기안에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아픔이 느껴졌고,

 

스물일곱살의 청년의 이야기지만..

평범하지 않는 그의 이야기는

한참 공부하는 시기조차 촛불시위를 하러 광장에 갔으며

친구들이 공부할때 그는 시를 낭송했습니다.

 

그 후의 삶 역시 평범하지는 않았는데요.

어쩌면 그의 삶은 남들이 보기에 보편적이 않는, 평범하지 않는 삶이여서

우리의 시각이 그를 그렇게 바라보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저 역시 남을 바라볼때 나의 기준으로 바라보니까요.

평균화된 눈빛으로 말이죠.

 

꿈을 키우기위한..어떤 방법이든 응원해주고 싶어요.

혼자 되세는듯한 그의 말들의 이야기에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이유를 찾는듯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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