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셰익스피어 ㅣ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3
김창회 지음, 강윤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6년 9월
평점 :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는 동화로 읽게되어 반가웠던 책이였습니다. 셰익스피어 책은 우리 큰애가 정말 좋아해서 같이 읽기도 하고 해서 작가의 이름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로 만나게 될줄은 몰랐네요.^^
셰익스피어가 서거 400주년이라고 하니 올해가 뜻깊은 해일꺼 같아요. 그가 태어난 영국에서는 더 그럴꺼 같아요.
영국은 참 대단한 나라네요. 작가로서의 세익스피어도 그렇고 음악가로 비틀즈도 그렇고 그 배경이 뭘까? 우리 작은애가 어제 그러더라고요. 영국에 가면 기타가 쌀꺼라고요. 존 레논의 이야기를 읽고 기타를 엄마가 선물해줄걸 보고 이런 이야길 했어요. 자기도 영국가고 싶다고, 그럴려면 영어를 아주 잘 해야겠다고...하면서요.
이렇듯 책이 주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뜻밖의 길을 이야기 해주는거 같아요.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창의융합의 이야기를 읽고 책이 주는 이야기에서 우리 아이가 깨달을께 많을꺼다 싶고, 저 역시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자기 꿈을 위해 가족에게 양해를 구하고 런던으로 가서 꾸준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 세익스피어의 힘도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도 아는 여러 이야기들 ,, 그가 쓴 이야기 중에서 희극,비극, 사극등.. 다양한 이야기가 아직도 공연이 되고 책으로 읽히는거 보면 그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