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리틀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18
E. B. 화이트 지음, 가스 윌리엄스 그림 / 책빛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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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리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큰애가 읽었던 샬롯의 거미줄을 기억하고 있기에 이 책의 작가가

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작품이기 때문에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저도 읽었고, dvd로도 보고, 영화로도 보았던 책이기에.. 작가의 책의 묘미를 다시 한번 느끼고 싶었거든요.

 

동물이 주인공인 책을 작가는 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더 실감나게 와닿았던 책이죠.

 

스튜어트 리틀 역시 영화로도 만들어질 만큼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죠.

 

 

 

 

 

이 책이 표지네요.

하늘색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

이 책은 상도 받았던 책이라고 알려주네요.

어떤 책일까? 궁금해지는걸요.^^

 

 

 

칼라플한

색감이 너무 이쁜 책이라 한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큰애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작가의 잔잔함이 느껴지는 그런 기분이 드는걸요.

 

 

 

 

5센티미터의 키의 스튜어트는 쥐랍니다.

쥐라고?

어떻게 쥐가 주인공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는 아이가 잘때 책을 읽어주거든요.

아이가 잘때 당연히 책읽어달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읽어주면 잠이 드는데.. 요 책을 보더니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요즘 읽어주는 책인데요.

책을 들으면서 아이는 어떤 상상을 할까요?

그런 재미를 알게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래서 둘째가 더 똑똑하다고 하나요? 누나덕분에 스튜어트 리틀을 만나니까요..ㅎㅎ

쥐라는 대상을 동화속 주인공으로

그리고 그 주인공을 통해 함께 하는 줄거움도 읽게됩니다.

어쩜 우리 아이도 스튜어트 처럼 작은 어린이니까..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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