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 조로리 43 - 이시시 노시시의 대위기 쾌걸 조로리 시리즈 43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을파소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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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43권입니다.

이시시 노시시의 대위기라는 책 제목이 눈에 들어오네요.

어떤 위기이길래 대위기라는 걸까? 궁금해서 다시 보게 됩니다.

이 책은 먼 나라 이웃나라 이원복 교수의 추천도서라고도 해요.

먼 나라 이웃나라는 워낙 유명한 책이고,

꼭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로도 워낙 유명한 책이니 만큼,, 이분의 추천도서라고 하니 또 한번 믿음이 가는데요.

그래서 43권에 이르는 책까지도 꾸준히 나오는것이겠지만요..


 일본 어린이들을 독서 열품에 빠지게 했다고 해요.

우리 둘째가 이 책을 좋아해서 독서 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는 엄마이기 때문일까요..ㅋㅋ


  

이 책을 읽다보니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는데

다 연결이 되어서 흥미가 나더라고요.

읽으면서 궁금해서 또 읽어보게 되고,,

이게 이 책의 매력인듯..

그죠?

 

처음 장면에 쾌걸 조로리가 세금을 훔쳤다는 장면이 나와요. 그래서 정해진 시간까지 금화를 찾아오지 못하면

이시시와 노시시를 구하지 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쾌걸 조로리가 그 금화를 꼭 찾아야 하는데..

이 책을 읽는동안 함께 찾아가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모험을 개척하는 조로리를 보고 무척 기분이 좋아질꺼 같아요. 그 가운데서도 아이들은 또 다음권을 기다리는것이 아닐까요.

저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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