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놀이책 2 : 포클레인과 트럭 (스프링) 나의 첫 놀이책 2
맨디 아처 글, 댄 크리스프 외 그림, 김소연 옮김 / 키즈김영사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나의 첫놀이책이란 책 제목답게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였어요.

여전히..우리 아들... 스티커 너무 좋아하는데

책 속에 200개의 스티커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주는 이유이기도 했지요..

또 탈것에 대해 아들들은 참좋아하지요.

우리 아들도 그래요.

탈것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공사장에 가면 볼 수 있는 포클레인과 트럭..

그래서또 다른 재미난책으로 받아들이는 듯 했어요.

 

아이들 책이여서 그런지,,

알록달록한 색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뭐랄까? 한눈에들어온다고나 할까요?

마치.. 우리 아들처럼..ㅎㅎ

그런 느낌이였어요.

 

 

자기나름대로 그림을그리기는것에 흥미를가지고있는 아들..

이책은

그런 아이에게 뭔갈 해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어요.

불도저를 구해 주세요를 보더니 얼른 출발해서 도착해보겠다고 하고,,

뚝딱뚝딱 새 길 만들기는 생각해서 번호를 써보기도 하고,

이렇게 이 책은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답니다.

 

 

색칠놀이도 하고, 퍼즐과 게임도 하고

스티커도 하고만들기도 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책을 통해 읽는것만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책이 되어 주는듯합니다.

 

무엇보다 스티커가 200개가 있고,

그 수만큼 다양해서 아이가좋아라 하면서 붙히네요.

"엄마, 이거 내가 가져도 되요?"라고 물어보는 아들..

그런  아들에게 "그럼 ~" 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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