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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지구법정 6 - 남극과 북극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29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7월
평점 :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6권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와 관련된 이야기라 더 흥미가 나는 듯 합니다. 특히 이번 책은 남극과 북극과관련된 책으로써 남극, 북극의 빙하가 많이 녹는다는 뉴스를 접한 뒤에 걱정스러운 마음도 들었고, 그래서 남극, 북극에 대해서도 알았음 하는 마음도 들었던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어떻게 읽을까도 궁금했지만요. 저도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그도 그럴껏이 책 표지에서도 빙하가 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이야기 해주네요.
지구과학은 학교다닐때 어려웠는데
이렇게 재미난 책을 통해 아이가 흥미를 일어서 과학이 나중에 세분화 되어 배우더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좋겠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발전을 하려면 과학이 발전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여러가지 사건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재판과정도 만나지요.
그리고 그 안에서 풀어나가는 과학을 만납니다.
이렇게 하는과정이 흥미롭다고 생각해봅니다.


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라고 물음을 합니다.
그래서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을 가지고 사건속으로 빠져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겠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 참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과학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