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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화학법정 6 - 신기한 금속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27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7월
평점 :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을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라 옆에 두는데요.
그래서 둘째도 읽었음 합니다.나중에 커서요.아직 유치원생이라..^^
그래도 누나가읽는 모습을 보면서 흥미를 가지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큰애는 나는과학이어려워 라고 생각하는 주위인지라..
과학잘하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우리딸이 이 책을 알게된것은 작년인데..
알고나서 부터는 도서관에서도 읽고, 사서도 읽고 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되었던거 같아서
늦어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이 그걸 해주는듯 해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은 그런 의미로도 받아들여지고,
읽어보면 자연스레 과학적 흥미도도 높아지니까좋은거 같아요.


재미난 이야기를통해서
한권을 만나요.
사건속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그 사건의 이야기에 푹 빠져 읽고 나면
과학이 즐거워 집니다.
모래사장에 대해서 읽었어요.
과학에 해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여서 더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화학을 접하는 방법 중에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는듯 해요.우리 주변에 화학이 많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화학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과학자가 되는 꿈을 꾸는 아이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