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 놀이 1 -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주득선.차오름 지음, 신민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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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이 뭘까? 궁금해서 뜻을 검색해봤어요.

사고의 뜻은 생각하고 궁리함이라고 해요. 그럼 사고력은 생각하고 궁리함의 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사고력을 키우는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우리 아이들 공부 하는거 보면 수학도 단순 게산이 아닌 생각해서 푸는 문제들 투성이고,

역사도 단순 암기가 아닌 꼬리에 꼬리를 물어 생각하는 것들이 많은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길러야 하는것일까요?

평소 아이랑 놀이를 할때 옛날처럼 몸으로 노는 놀이에서 생각하는 놀이를 해주면 좋겠다 싶었던 것이 바로 큰애 키우면서 느꼈었던것이에

이번에 사고력 놀이를 통해 많이 배우고,, 또 실천도 하는거 같아요.

 

정말 책 부제목처럼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힘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야기는

사과 이야기, 모자 이야기, 신발 이야기, 거울 이야기, 옷 이야기로 나눠 있습니다.

이야기도 있고, 문제도 있고, 답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야길 들려주고, 혹은 아이가 스스로 이야길 읽고나서

생각해보고, 풀어보고 답도 이야기 해보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는 것이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의 사물을 천개의 눈으로 바라보면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게 하는 책인거 같고,

전에 "왜?"로 시작해서 일기를 쓰는 책을 아이랑 읽고 일기쓰기 실천했었는데

이 책 읽고 천개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아이랑 같이 실천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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