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공화국 화학법정 7 - 여러 가지 화합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32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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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화학,,

이번엔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7권 화학에 대해서 읽어봅니다.

여러가지 화합물을 읽어요.

 

화학은 참 우리 주변에서 보지요. 우리가 일상생활하면서도 화확은 우리곁에 있기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도 과학은 우리 주변과 멀지 않느데 왜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것인지..^^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읽어야겠구나..싶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과학을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실험을 통한 과학을 접하지 못해서 인거 같아요. 과학책도 많이 읽지 못햇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재미를 느껴보길 바래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김치 절일때 왜 다른것으로 간을 하는것도 아니라 왜 소금으로 절이고, 간을 하는것일까? 그냥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단순히 스쳐 지나갔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해보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에도 과학이 숨어있고, 들어있다는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화학을 접하게 하는것도 이 책의 매력이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해주는것이 중요한지도 배워보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으로 과학 흥미를 높이고,

조금 더 깊이 있는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해서

화학적 흥미를 계속 가지게 해주고 싶은것이 엄마의 마음이기도 하고요.

 

화학이니까, 또 우리 주변에 있는 현상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가 흥미를가지고 읽는것이 제일 보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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