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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생물법정 8 - 신기한 생물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38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1월
평점 :
과학을 좋아하게 만들어 준 책 ..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작년에 계속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요즘 몇권씩 사주고 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학습만화책으로도 과학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렇게 글밥있는 책으로 접해주어도 좋을듯 해요.
과학공화국 생물 법정은 그런 점에서도 점수를 받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군다가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과학도 상,중,하로 나눠 반편성을 한다고 해요. 중간고사 보고 그런다고 해서..은근 걱정이긴 한데.. 이렇게 평소 책을 통해 접해준다면 아이가 과학 시간도 걱정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참 신기한 생물도 많지만,,
그래서 더 궁금한것이 이 책이네요.
생물법정을 통해 과학성적도 끌어올리고,
우리가 모르는 과학상식도 생기게 됩니다.
왜 이런 말이 있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요.
이 책이 과학을 아는만큼 보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법정 시리즈 답게 물어보고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생각하게 하고 답을 유추하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 다양한 동물을 만나요.
판다, 두더지, 뱀, 도마뱀등,,
여러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 다를듯 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고,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되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여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한 책이였고,
다양한 생물이 지구상에 함께 공존하고 있음도 배워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