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과학 기술에 말을 걸다 주니어김영사 청소년교양 14
이상헌 지음, 마이자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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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과학이 무슨 만남을 가지는걸까?^^

이런 단순한 생각으러 먼저 읽어본 책이 바로 이 책인데요.

철학, 과학 기술에 말을 걸다 입니다.

 

우리는 현대사회에 살면서 너무나 빠른 시대에 살고 있어서 인지..빠른 과학기술이 주는 결과물을 어쩌면 당연하다는듯..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내가 매일 쓰는 핸드폰,, 스마트폰은 우리 큰애가 어릴때는 이런게 있지 않았는데 둘째가 어릴때는 당연하다는듯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도 하고 놀고 하는것 보면 정말 시대가 빠르게 변화한다는걸 느끼거든요.

 

 

과학이 발달해 감에 있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그리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함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발전해 가는 과학기술에 의해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그러기에 우리가 놓치는 것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것도 좋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광고가 떠올르더라고요. 특히 기술의 변화를 광고하는 광고들이요.

옛날엔 꿈도 꾸지 못했던것들이지만,, 지금은 당연시 되는..그래서 내가 쓰고 있는것들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쓰는것들에대해서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한참 동계스포츠 올림픽을 해서 인가 운동선수와 관련된 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철학이 과학기술에 말을 걸었기에..

과학을 좀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것 같고,

그 안에서의 이야기들을 살펴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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