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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물리법정 9 - 현대물리학과 양자론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1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2월
평점 :
4가지의 과학 영역중에 제일 어려운 영역이 물리인거 같아요.
제가 학교때 물리를 제일 어려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우리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도 정말 궁금했던 책이랍니다. 마음같아선 엄마가 집어주며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제가 잘 모르니 책을 통해 아이에게 접해주는 방법뿐이 없는거 같았거든요.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 무엇인지..이번에 이 책들을 통해 알게 되었던거 같아요.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과학공화국 지구 법정을 통해서 말이죠. 이번에는 과학공화국 물리법정을 통해 알아가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이야기랍니다.
현대 물리학과 양자론인데요..
이건 뭘까? 도대체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우리딸은 과학공화국 물리법정을 통해 이야기로 읽고, 다양한 코너로 읽다보니 한권을 뚝딱 읽더라고요.
저는 우리 아이가 이 책들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밥을 먹을때도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게 잘 자라듯..
책도 그렇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던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픈 책 리스트에 넣어두고 싶은 책이네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고요.^^
과학이 뭐지?라고 물어본다면 뭐라 대답해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알아가면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