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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물리법정 10 - 상대성 이론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6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5월
평점 :
오늘 마지막으로 읽는 책이랍니다.
너무 재미나서 책을 아이가 자꾸만 읽는다고 하네요.
오~~좋더라고요..ㅎㅎ
그효과를 바라고 책을 읽는거니까요.
이번에는 상대성이론입니다.
워낙 유명한내용이긴 해도 접해주지 않았던거라 아이가 이번에 과학공화국 물리법정을 통해 접해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물리하면 사실 과학중에서도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옛날에 학교 다닐때도 물리시간이 제일 어려웠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가 저와는 다른 경험을 하길 바래봅니다.
이야기가 들어있고,
또 아이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니까요.
물리법정에서 배우는 여러 물리적 작용중에서도 이번 권에서는 상대성 원리에 대해서 배워봅니다.
물리학을 조금 재미나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알고 출판사에서 출판 하신듯 합니다.
우리 아이가 곧 중학생이 될꺼라,,늘 걱정인게 과학이였는데
과학공화국의 매력이 쉽게 풀어서 아이들에게 전달해 주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물리에 대해서 배워보고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면 좋을듯 해요.
그게 바로 책의 효과겠지요?^^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꺼리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꺼 같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많이 배웠네요. 아이도 그러겠지요?^^ 그게 바로 상대성 나라의 매력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