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왕자
하마노 유카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구구단을 외자..구구단을 외자..♪

구구단 왕자를 처음 보고

구구단을 외자가 생각났어요..ㅎㅎㅎ

그리고 곧바로..

우리 아들도 생각나고요.

구구단 외우기 너무 좋아하는 아들..

유치원 입학후부터 매일 하나씩 외워서 지금은 9단까지 외우는데요..

그래서 유치원 갈때마다 아침에 이제는 까먹지 말라고 아이랑 한두단씩 외우면서 유치원에 가곤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구구단을 외우고 유치원에 갔어요.

엄마가 8 곱하기 1은 8 하면

아들은 8 곱하기 2는 16 이렇게요..

8단부터 2단까지 외우고 가면 유치원 도착..~~오늘도 우리 아들은 구구단 왕자가 되어

즐겁게 유치원에 등원했네요^^

 

 

 

 눈 감고 구구단을 외우고 있어요..ㅎㅎ

귀엽죠?^^

눈 안감아도 되는데

동심이 느껴지는걸요..

아이가 제일 자신있는 9단 외우기~~

 다른 단을 볼까 찾아봅니다.

 

  그리고 한참을 들여다 보네요..^^

숫자를 너무 좋아하는 꼬마 구구단 왕자님이십니다.

 

    구구단으로 동화책이 만들어지다니..

와우~~

이건 운명의 계시야..ㅎㅎ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5살인데..

큰애는 교육과정에 맞춰 1학년 겨울방학에 접해주었던거 같은데

둘째는 누나가 본 벽에 붙어있는 구구단 포스터보고 그냥 혼자 마스타 하더라고요..ㅋㅋ

 

 

 

아이가 구구단에 한참 관심을 가질때 만나게 되어서

더 행복한 책이였어요.

 

오늘 아침에도 구구단 왕자를 찾더라고요. 당분간 울 아드님께 계속 사랑받을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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