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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리얼스토리 - 앵그리버드와 함께 가보는 새들의 세계
멜 화이트 지음, 김아림 옮김 / 푸른날개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앵그리버드..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
다섯살 꼬맹이는 앵그리버드를 너무 좋아해서 심지어 유치원에 가져가는 젓가락도 앵그리버드 젓가락..
그래서 우리 아들이 이 책 보고 정말 너무 좋아해서.. 또 이 책으로 한주를 보냈답니다.
한권안데 다양한 새들이 나오기 때문에 또 읽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기도 하고요.
새소개를 하면서 앵그리버드 캐릭터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읽으면서도 캐릭터 하나씩 찾아가면서 읽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아이에게 있어서 즐거운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앵그리버드 표지에용..
음..
리얼하게 한번 빠져 볼까요?
리얼 스토리.. 들어가 봅니다.~
새들을 소개했는데요.
아이가 새 다리가 2개라는걸 알고 있어서
확인도 하고..
아이가 새 이름도 알아갑니다.
우리 주위의 새만 알고 있었다면,,
앵그리버드 리얼 스토리를 통해서 새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제로 버드가 새라고 이야기 해주었거든요. 영어로..새는 버드.. 그걸 이제 알꺼 같아요.^^
책을 통해 인지 하네요.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구요.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만나게되는 새들..
그 새들의 이야기,
그 새들 속에 앵그리버드 캐릭터,,
그리고 정말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한눈에 들어오는 듯한 새 사진까지..
정말 버릴께 하나 없는.. 책이네요.
아마,, 당분간 우리 아이 완소 책이 될꺼 같아요.
엄마는 "앵그리버드야..고마워..새와 친하게 해주어서.."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남자애라 과학책에 관심이 많은데
새와도 친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