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3
과학주머니 지음, 이지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딸이 이 책 보더니 정말 반가워 하네요.

표지를 자기가 골랐다고요. 자기가 골른 표지가 이 책의 표지가 되었다고 좋아라~하면서 얼른 읽어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리도 다행인건..아이가 수학동화를 바로 집어 들어 읽기 시작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읽을만 하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인 표지의 아이(초이)는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서

엄마,아빠가 어릴때의 시절로 가게되요. 물론 할아버지도 만나게 되고요.

오.. 신기하죠.

이렇게 가보면 어떨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우리 아이는 엄마가 정말 피구하고 놀고, 고무줄 놀이 하고 놀았는지 보고, 같이 놀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은 고무줄로 놀이를 하는 친구들이 없지만,

학교에서 피구도 하고 하니까 같이 해보고 싶었나 봐요. 아이의 동심이 느껴졌어요..^^

 

시간여행을 하면 늘 궁금한것이 있어요.

바로 어떻게 다시 현재로 돌아오냐인데요. 전 사실 이게 궁금해서 읽었어요..ㅎㅎ

 

요즘은 아이들이 팔방미인을 만들려고 하는듯 합니다.

스팀교육이라고 해서 교육과정이 바뀌고,

수학,과학이 함께 하니까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 과학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아이인지라.. 힘이 되어 주고 싶었는데

이 책은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시리즈라서.. 수학,과학이 통합되어 읽기때문에 스팀교육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듯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