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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 ㅣ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2
김승태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는
지금 아이가 비에 대해서 배우고 있고,
또 수학 문제지 풀때 간간이 나오는 문제여서 아이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비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는 계기도 되고 관심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역시 작은 관심이 궁금증을 낳고, 그 궁금증이 책을 보게 하는듯 합니다.^^ 우리 애 보니까요..
엄마한테 비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더라고요.
자기가 좀 안다고 자신감있게 풀기도 하고요..
역시 중학교때 배우는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 읽었지만 지금 아이가 푸는 문제지에도 나오는 문제가 있어서.. 읽어보고 문제도 풀었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제가 "엄마, 내가 비 문제는 풀수 있다~"며 풀더라고요. 기특한것..ㅋㅋ
근데 이미 초등 6학년때 1학기, 2학기때 다 접했던 문제네요.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가질껄 이란 후회도 생기고..^^
중학교, 고등학교땐는 어떻게 연계되나..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봅니다.
표지입니다.
표지엔 수학자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교과 과정 연계가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비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실제로 오늘 우리 아이가 수학문제지에서 비문제를 풀어서 한눈에 더 들어오더라고요. 설명도 한눈에 들어오고요.
역시 개념이 중요한것도 알게됩니다.
사진이 좀 안찍혀서 나왔지만..
교시수업에서의 정리도 읽어봅니다.
실제 아이가 오늘 풀었던 문제인데요.
식을 딱 쓰고,,
문제를 풀더라고요.
반비례임으로 식을 썼던거구요.
각 교시에서 한교시, 한교시 시작하고 끝날때마다
아이가 배우는 것도 하나씩 하나씩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