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전쟁이야! - 세계사 속 전쟁, 전쟁 속 세계사 지식교양 모든 6
김복미 지음, 홍기한 옮김 / 열다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아이랑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얼마전에 아프리카와 관련된 책을 읽다가 아프리카의 내전, 전쟁들이 강대국들이 땅을 차지 하기 위해서 전쟁을 했고 그래서 지금도 서로를 믿지 못한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서. 그래서 전쟁을 지금도 한다고요. 그래서 많은 생명들이 죽고, 다치고, 또한 발전 역시 더딜 수 뿐이 없지요.

그래서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요.

 

요즘 계속해서 비가 내리네요.

비가 내리는데 잠깐 그칠때.. 다시 세상를 보게 되는거 같아요.

전쟁은 어떨까요?

꼭 해야만 할까?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던지면서 읽었는데,, 우리의 인류의 역사가 전쟁과 연관이 깊기 때문에 , 또한 현대사회에서도 역시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 책 제목에 공감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딸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세계사 역시 만화책으로 읽었기에 좀 아쉬움이 많았는데 전쟁과 관련해서 한권의 책으로 쭈욱 읽어보니까 좋았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의 지배와 6.25전쟁이라는 전쟁으로 지금도 이산가족이 있고, 통일이 되지 않아 전세계적으로 분단국가는 우리나라 뿐이 없을 정도인데 그래서 언제나 전쟁이 날 수 있기에 전쟁사에 대해서 읽으면서 우리나라를 돌아보기도 한거 같아요. 얼마전에 6월 25일이 있었기에 더 그랬던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전쟁에 대해 객관적으로 시각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좋았고요,

정말 세계사 속에 전쟁이 존재했고,

현재에도 우리는 살아가기 때문에 전쟁을 통해 우리는 세계사를 훑어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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