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같이 과학책을 읽으면서
다음권으로 아인슈타인의 책을 골랐어요.
아무리 과학에 대해서 몰라도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알잖아요.. 아니 들어봤다고 해야 하나..^^ 저희 모녀도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 궁금해지더라고요.
아이랑 보는 신문에서 가끔 보기도 했고 아이도 읽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아인슈타인이 정말 천재라고 하지요?
그래서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인류의 역사 중에 이렇게 어느 분야에 천재가 있어 발전 하는 분야들이 많았고, 그래서 우리는 지금 과학적 해택을 받고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인류의 역사중 과학의 발전을 빼놓을 수 없는것이 바로 그 이유겠지요..^^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의 표지입니다.
들려주는 이야기여서 인지..
왠지 더 실감도 나고, 사실적으로 와 닿는거 같아요.
또 실제 존재했던 과학자의 사진도 함께 인쇄되어 있어서
더 믿음도 가고요.
사실 저는 이 부분이 어려워서..
그냥 읽고 넘어 갔는데....
아이랑 함께 했다는데, 같이 읽었다는데 의의를 둘려고요.
~~ 할 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을 던져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 궁금해지고,
어떤 이야기일까? 라고 생각도 들고요.
저는 학교 다닐때 물리가 진짜 어려웠었거든요.
근데 우리딸도 그렇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여서 인지,
또 과학자의 비밀노트라던가
혹은 만화 등의 이야길 통해 아이가 궁금증을 해소하고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