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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를 한눈에!
원영주 지음, 정계원 그림 / 학고재 / 2013년 5월
평점 :
세계 지도를 아이 방에 붙혀 두었어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를 매일매일 보라고 말이죠. 이 책을 보면서 같이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계상징으로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고 말이죠.
바로 아이 방에서 말이죠.. 아이랑 같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 지도를 찾아보자고 했거든요.
작은애는 우리가 사는 나라 이름이 대한민국이라는것만 알고 따로 찾아보지 않아서 함께 하면 더 재미있겠다고 했더니 둘째도 좋아해서.. 큰애, 작은애 모두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세계의 여러 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던 책이에요.
요즘 학교 숙제는 참 다양하게 내주는데요.
얼마전에 아이가 세계의 여러나라 중에서
한 나라를 골라서
특징, 나라의 위치, 국기 등등을 조사하는게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숙제를 하면 좋겠다~ 싶기도 했고요.
아이한테 필요한 책이여서 더 좋았어요.
공부에 도움도 되고, 평소에 읽으면서 아이가 자기 상식도 쌓고,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읽거나 보는 나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 함께 읽어보면 더 많이 알게되니까요. 간접경험으로 말이죠.
어릴때 부터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세계의 여러나라,,
요즘은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거 같아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던거 같고,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평소 옆에 두고 한번씩 쓰윽 보아도 좋을꺼 같아요.
책꽂이에 꽂을때 아이 눈높이에 꽂아두어도 좋을꺼 같아요.
아이가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는 벌써 먼저 찾아 읽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