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세계사 1 : 선사.고대 공부가 되는 시리즈 48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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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쉽게 풀어져 있어서

읽어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역사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들은,, 처음 선사시대부터 공부를 하니까 좀 많이 관심을 자연스레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역사 속에서 글자가 있었던 시대와 글자가 없었던 시대를 나눈다고 하지요.

문자로 역사를 기록하지 못했던 시대를 선사, 문자로 역사를 기록한 시대를 역사 시대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렇다면 의문이 하나 생기죠.

문자가 없었던 시대는 그럼 먼 훗날 우리들은 어떻게 그 사람들의 생활상이나 역사를 알 수 있을까 라고 말이죠.

이런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자칫 딱딱하게 생각하고,

어렵게 여길 수 있는 세계사를 한권,한권,한권..이렇게 총 3권으로 나눠 읽어보게 되었어요.

처음권은 선사,고대시대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는 선사,고대 시대의 사람들이 남긴 유물이나 유적, 기록으로 그 사람들이 살았던 방식, 생활상, 또 여러가지 것들을 짐작하거나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역시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책이였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유물이나 유적,, 이것들이 어느 시대의 유물이나 유적인지,

또 전쟁이나 우리가 들었던 나라들이 세계사에서 어느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지도 배우게 되었어요.

저는 학교다닐때 세계사가 좀 어려워서 우리 딸에게 어떻게 세계사를 접해주어야 하는지 늘 숙제였는데 공부가 되는 세계사를 만나서 한시름 놓은 느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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