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세계사 3 : 근현대 공부가 되는 시리즈 50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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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시리즈중 마지막 권,, 근현대편이네요.

근대와 현대편이여서 어찌보면 우리나라 역사 중 지금 우리와 제일 가까운 조선시대를 아이들이 제일 관심있어 하드시

세계사 중에서 근현대편은 아이들이 한번은 더 들었을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몇일전에 아이가 학교대표로 뽑혀서 통일글짓기 대회를 다녀왔어요.

통일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레 독일 이야기가 나왔어요. 정말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가가 대한민국이잖아요. 그래서 독일의 평화통일에 대해 아이랑 이야길 했었었는데..

근현대 편에서 독일에 대해서 다시 읽어보았어요.

또 지금은 당연시 되고, 여성의 사회 참여가 당연하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여성은 선거권이 없었다고 하니..세계제1차 대전이 끝난후 미국과 영국에서 여성에서 선거권을 주었다고 하네요.

 

 

 

 

 근대와 현대의 이야기,,

세계사를 접하면서 아이는 세계의 역사를 마무리 하고,

더 나아가서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의 여러 뉴스에 대해서 이야기 할꺼 같아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또 한권의 책으로 나오겠지요.

굴찍굴찍한 사건들을 통해서 근현대를 읽어보았네요.

 

  

 

 

 3권을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알고 있었던 세계사의 이야기가

글로 읽으면서 정리되는 느낌도 들었고요.

또 아이에게 세계사 책 읽어야지 라고만 했었는데 함께 읽으면서 아이랑 세계사를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졌던거 같아요.

자꾸 읽어봐야겠어요.

 

실제 사진이랑 그림으로 보아서 글로 설명한 것에서 눈으로 확인하는듯한 기분도 들었구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읽어보는 재미도 생기는거 같아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앞으로 세계화가 될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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