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크는 인문학 1 : 공부 - 공부하지 않아도 잘 사는 사람은 없을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
김윤경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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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험기간이 끝났어요.

우리 학교는 지난주 월,화요일에 봤거든요. 그래서 딸래미.. 공부 좀 하는거 같은데.. 시험 끝나니 또 매일 매일 놀고 있네요..ㅎㅎ

생각이 크는 인문학편 중에서 1권은 공부와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우리집은 나이차이가 좀 나서

어느새 저도 모르게 큰애는 저도 모르게 "공부해라~"라고 이야기 하고,

둘째한텐 저도 모르게 "사랑해~"라는 말부터 나오더라고요^^

큰애가 6학년, 우리나라 나이로 13살이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공부에 대해 엄마가 이야기 하는것은 잔소리가 될 수 있지만,,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아이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요.

 

정말 책 표지에 있는 말처럼,,

어느 분야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집중해서 오랫동안 노력을 해야 하는것이겠지요.

어제 작은애 유치원 데려다 줄때 어떤 부자가 하는 말씀이..

"공부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공감했던 부분이고, 저 역시 우리 아이 나이일때 매일 놀고 싶었기에..

강요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깨닫기를 이 책을 통해.. 바래봅니다.

인문학을 많이 읽어야 아이의 생각도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자꾸 질문하는 힘..

그 힘이 키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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