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이 들려주는 일차부등식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48
나소연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수학과 친해질려면 수학자와 친해져야하는데요. 

우리 아이가 다행히 수학을 좋아해서.. 일찍부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접해주고 싶었지만,,,

모든 책엔 다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이제서야 눈길을 다정하게 주는 책이 바로,, 요 책들 시리즈랍니다..

처음엔.. 동네 도서관에서 눈도장으로 읽어주다,, 아이가 한번쯤 더 읽어보고 싶다는 책 위주로 집에 소장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 역시 그랬는데요.

알고 보니 또 학교 필독도서이기도 해서..한번 더 읽어보고 독후감도 쓰게 되는 책이였어요.

 

 


해리엇이 들려주는 일차부등식 이야기 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궁금도 하고요..

수학자가 들려주기에 귀를 기울어 보기로 해요..

 


해리엇을 알아보기로 해요.

수학자 해리엇은 누구일까요?

최초로 인수분해를 이용했다고 하고,

처음으로 부등호를 도입했다고 하니..

다음에 해리엇이 나오면 아는척 좀 해야될꺼 같아요..^^


미리 알아두면 좋다고 하는데요.

등호, 미지수 x, 집합, 대입등..

우리 아이가 중학교 가면 배울 수학용어들을 수학자를 통해 배워 볼 수 있을꺼 같습니다.

부등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부등호를 알았으니

부등식도 배워봅니다.

좌변,우변,양변등..

이렇게 쓰는거구나, 이렇게 사용하는거구나,,라고 눈으로 먼저 읽혀봅니다..

 

 

요즘 교육방식이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었다고 하지요?

저도 유치원 아이가 있어서 새로 바뀐 수학 교과과정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수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수학이 더이상 어려운게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여러 예를 통해 수학을 배워본다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꺼 같거든요.

부등식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니까 부등식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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