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아이의 정리습관
고마쓰 야스시 지음, 이민영 옮김 / 팜파스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잘 안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책 표지에 보면,,

엄마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성적과 관련된 문구가 있어요.

"성적이 쑥쑥 오르는 39가지 정리 요령"이라는 문구..ㅎㅎ

정말,, 좋지요.

관심이 가잖아요?ㅎㅎ

 

전 처음에 공부 잘하는거 하고, 정리하고 뭔 상관이 있을까? 이런 마음으로 읽어보았거든요.

우리집 같은 경우

책이 많아요.

한때 유행했던 거실을 서재로화..로 성공한 집이랄까? 그래서 거실에 tv가 없는데 대신 책꽃이에 책이 많이 꽃아져있죠. 근데.. 요기 책에서 보니 책장이 뒤죽박죽이면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시야도 흥미도 넓힐 수 없다고 쓰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살펴보니..우리집 책장은 정말,, 책위의 틈새에 와우.. 책이 너무 많이 있더라고요. "음,,, 이런거로구나.." 반성했어요.

이런 작음 습관에서 아이들은 정리하는 습관을 배우는구나 싶었네요.

 

결국 처분을 해야겠다는 결론,,

근데..우리집을 살펴보니 옷장도 엉망이더라고요..ㅠ.ㅠ

식탁도 그렇고...

그러고 보니 이 책은 온 집안의 정리법을 알려주는거 같아요. 아이가 엄마를 보고 자라는 거로구나 싶었답니다..오늘 부터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겨울맞이 대청소를 해서

필요한것은 두고, 혹시 불필요한 것들은 정리를 하고, 지인에게 주고 하면서 쌓아두지 않은 습관을 길러야겠다 싶었네요.

 

평소 우리집 식구들이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반성을 했어요.

특히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우리집은 책이 많은데..이걸 정리할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도 읽어보고 함께 배워야겠네요.

정리도 습관이라는걸 배워갑니다.

어릴때 부터 들일 습관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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