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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만 아는 EBS 필승 공부법
홍성철 지음 / 링거스그룹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책 제목만으로도 한번 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왜냐하면, EBS의 중요함을 교육기관에서 이야기 하고 있고, 실제 EBS 지문이 많이 출제되고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이런 궁금증도 생기게 되더라고요~. 이 책이 바로 그런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해줄 책이구나~ 싶었어요. 책 제목에서도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왠지 비법을 이야기 해주는것 같지요..ㅎㅎ
맞아요.
실제 이 책을 쓴 분의 이야기로써 공부의 노하우를 마치 내가 아는 후배들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기술되어 이었었어요. 왜 고등학교에서 좋은 대학교 다니는 선배들이 와서 후배들에게 나만의 노하우를 이야기 해주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였어요.
그만큼 실제 자신의 경험을 그대로 써서 담은 책이였기에 그랬겠지요~
요즘 사교육으로 굉장히 많은 돈이 지출되고 있지요.
아마 일반적인 가정은 어느지역이든 그럴꺼 같아요. 학교교육만으로 뭐가 부족해서 일까? 우리 학교다닐때만 하더라도 사교육은 하지 않았는데~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는 뒷북을 치고, 하두 주위에서 국,영,수 ~~ 국,영,수 하니까, 정말 우리애만 안하면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특히나 고학년이 되니까,, 저학년때만 하더라도 다소 느긋 했다면, 지금은 느긋한 마음이 급한 마음으로 바뀐다고나 할까요?^^;
그런 마음이 들때쯤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
우리집도 사실 사교육으로 많은 돈을 지출할 능력은 되지 않아서... 아이가 학원 한두개 다니면 가정경제가 흔들거려서요.. 읽어보게 되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가 대학에 들어가기 까지의 일을 살펴보면서,
내가 해야된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게 중요하고,
그다음,,
공부법도 배워본다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살짝 한걸음 앞서 나갈꺼 같아요.